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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간지로,

가장 열심히 일했던 대통령으로,

사람들의 권리를 가장 많이 챙겼던 대통령으로,

가장 고생이 많았던 대통령으로,

그렇게 기억하겠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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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놈은 안죽고....

저 대머리에 명패 꽂혀 죽을 놈은 얼굴에 철판깔고 말짱한데...


ps.

이명박은, 얼김에 자기편을 향한 수사도 종결시키겠지?

글작성 : Draco (http://draco.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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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謹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Tracked from Arzhna On-Line :: T 2009/05/23 23:12 Delete

    간밤에 상가집에서 만난 친구가 꿈자리가 뒤숭숭하다고 뭔가 터질 것 같다고 그러더니.... 이렇게 가셨군요. 나오는 건 한숨이요, 눈물뿐이네요. 부디 평안하시길 빕니다.

  2. 노무현 대통령님, 당신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Tracked from 기묘한 블로그 2009/05/23 23:35 Delete

    아직도 믿기지가 않습니다..오늘 아침에 찜질방에서 일어났는데..사람들이 TV 앞에 모여있더라구요..검찰..노무현..등등 이야기가 들리길래 설마 구속됐나..뭔 짓을 하려고 또 저러나..싶어서 눈을 비비며 TV앞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그런데 전 좌측 상단에 있는 문구를 보고 그 자리에서 주저 앉아버렸습니다..'노무현 대통령 서거'.. 봉하산 부엉이바위..그 곳에서 그것도 직접 뛰어내리셔서 인생을 마감하시다니..이 침통함을 어찌 말로 표현해야 하나요...

  1. 코프 2009/05/24 05:09 삭제 댓글에 댓글

    슬픕니다...

    그리고 전두환 대머리 보니까 정말 까고 싶습니다.

    1. Re: Draco 2009/05/24 11:13 삭제

      전 정말 보이면 깔껍니다 -_-

  2. 떠돌이 2009/05/25 13:45 삭제 댓글에 댓글

    저도 보이면 바로 때리고 싶군요. 진짜 가증스럽군요.

    1. Re: Draco 2009/05/25 23:27 삭제

      동감입니다.

  3. 구차니 2009/05/26 10:45 삭제 댓글에 댓글

    에효.. 29만원 전재산으로도 잘사는 사람이 있는데 왜 죽어야 했나. 끝까지 싸워주길 바랬는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그 분에게는 너무나 무거운 짐이 되겠지요..)

    1. Re: Draco 2009/05/26 13:16 삭제

      그러게 말입니다.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4. 데굴대굴 2009/05/26 18:37 삭제 댓글에 댓글

    앞으로 최소한 4년은 기억해야 겠지요.. 최소한! 말입니다.

    1. Re: Draco 2009/05/27 03:32 삭제

      전 40년 기억할겁니다....
      하지만 다음 대통령 선거때..사람들은 그네 공주를 뽑을 가능성이...-_-) 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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