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둥!! Draco 어워드 2007!!
2007/12/28 13:12, 분류: 일상/잡담
1. 올해 최고의 영화

올해 최고의 영화는 "300"입니다. 그야말로 멋진 액션과 시원한 "스파르타!!"라는 목청 터질듯한 외침이 점수를 땄습니다. 그외에 스피디한 편집이 돋보였던 코믹 패러디 영화 "뜨거운 녀석들"과 미국식 의료보험제도의 실태를 고발한 "SiCKO"가 후보였습니다. 이명박 대통령후보의 당선으로, "식코"는 좀더 널리 권장되어야할 영화가 되었습니다.
2. 올해 최고의 한국 영화

Draco 어워드에서는 스크린쿼터를 합니다. 따라서 한국영화를 따로 칩니다. 최고의 한국영화는 "화려한 휴가"입니다. 슬프지만 공공연하게 진실을 말할 수 없었던 광주 민주화운동의 아픔을 표현한 영화입니다. 저는 29만원가치도 없는 전두환을 오프라인에서 본다면, 바로 짱돌로 뒤통수 후려갈길것을 맹세합니다. 대학살 살인자를 보고 순간적으로 겁나서 정당방위를 했다고 우기죠 뭐.
3. 올해 최악의 영화

최악의 영화는 "디워"입니다. 괴물로부터 도망친다는 단순한 컨셉과 돈들인 특수효과밖에 장점이 없는 영화이니 기술이 더 발전한 2010년쯤 보면 참 허무해질겁니다. 개봉첫날 조조로 관람을 하고 쓴 관람평은 양비론으로 위장해서 말하고 싶은 단점을 죄다 나열했음에도, 겉모양만 읽고 많은 디워 팬분들이 기뻐해주셔서 어이가 없기도 했습니다. 훗. 하지만 만명가까이 글을 읽었음에도 해당 구글 에드센스 수익은 10달러라 실망하기도.
4. 올해 최고의 애니매이션

올해 최고의 애니는 CG기술의 자랑뿐 아니라, 스토리와 주제, 요리의 먹음직스러움까지 표현해낸 최고의 애니, "라따뚜이"가 되겠습니다. 그밖의 후보로는 사춘기 소녀의 내면을 잘 표현한 "시간을 달리는 소녀"와 그야말로 패러디의 진수를 보여준 "심슨 가족 극장판"이었습니다.
5. 올해 최악의 애니매이션
불행히도, 제가 본 올해 최악의 애니매이션은 구글 에드센스가 짤릴 위험이 있어서 노 코멘트입니다. 훗;;; 애들은 가라~ 애들은 가~6. 올해의 최고의 게임

올해 최고의 게임은 Command & Conquer 3입니다. 왜냐하면 올해 산 게임이 이것밖에 없습니다. -_-; 케인님의 안위와 그레이스 박의 얇은 몸매를 확인하여 보람된(?) 게임이었습니다. 다만 제 컴퓨터에서는 무리한 그래픽 표현으로 게임을 진행하기 무척 곤란했습니다.
썰렁함을 만회하고자 하나 더 소개해드리자면, Aquaria 라는 게임 입니다. 데모만 해봤는데 멋진 2D그래픽과 음향, 독특한 소재를 잘 살린 게임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아~~ 하는 음악이 꽉차서 마음을 감동으로 휘저어 놓는 영화나 게임은 피곤하기에 구입하진 않았지만, 훌륭한 게임임에는 틀림없습니다.
7. 올해 최악의 게임

던전앤 드래곤 온라인, 일명 DDO가 올해 최악의 게임입니다. DDO는 RPG게임에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치는 D&D시스템을 MMORPG화 해서 큰 기대를 모은 게임이었습니다. 그러나 국내 서비스하는 렛츠 게임의 허술한 서비스와 국내 유저들의 과잉 열렙으로 장점을 하나도 살리지 못한채, 베타 서비스만 하다가 갑자기 사업을 포기했습니다.
8. 올해 최고와 최악의 음악
전 음악은 하나도 모릅니다. (ㅌㅌ)9. 올해 최고의 프로그램

올해 최고의 프로그램은 Windows Live! Writer 입니다. (링크는 베타1시절 사용기) 이 툴은 아직까지 나온 블로깅용 위지익 편집 프로그램중 최고의 기능성과 편리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올린 발행'기능을 제외한 태터툴즈/티스토리의 모든 포스팅 기능을 지원합니다. 더군다나 이미지도 자체적으로 리사이즈/편집이 가능하기 때문에 따로 블로그에 사용할 이미지를 손볼 필요가 없습니다.
10. 올해의 삽질 프로그램

올해의 삽질 프로그램은 Ubuntu 리눅스입니다. 리눅스로서 설치와 사용에 편리하고, OS로서도 윈도XP보다 훌륭하며, 올해 많은 분들이 주목을 한 배포판이지요. 하지만, 자잘한 문제점들과 그것을 고치기에 어려운 난이도, 그리고 그래픽과 게임등의 프로그램 부족으로 생산성 향상을 커녕 삽질 향상에 기여했기에 이 상을 급조해 수여합니다.
관련 글 : 우분투, 아직 너무 어렵다, 우분투에서 못하는 것 세가지 , 우분투 리눅스의 장점
우분투에 대해서 정리할 것이 있으면 기록하려고 블로그를 따로 만들었지만, 거의 방치중이기도 합니다. ubuntu/Draco
11. 올해 최고의 서비스

그외에 이 블로그의 호스팅 서비스를 하고 있는 비누넷이 빠른 관리와 큰 사고가 없는 호스팅으로 후보에 올랐습니다.
12. 올해 최악의 서비스
올해 최악의 서비스는 앞서 최악의 게임에도 오른 "던전앤 드래곤 온라인"입니다. 서비스를 한 렛츠 게임의 서버 운영은 다소 상식에서 어긋나 있었습니다. 아무리 베타 서비스 중이지만 수시로 랙과 장애가 생겼고, 서버 업데이트를 한다며 3일간 서비스를 중단한후, 복구했을때 업데이트가 취소되었음을 공지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홍보를 위해 저를 비롯한 유저들과 기자들을 일본 여행을 시켜주기도 하고, 각종 상품을 배포하는 등, 덕을 많이 보긴 했습니다 :)13. 올해 최고의 회사

다음 커뮤니케이션이 올해 최고의 회사이자, 가장 노력한 회사로 기억됩니다. 블로거들을 세상밖으로 이끌어낸 "블로거 뉴스"시스템과 여론 수렴장소인 아고라, 가장 오픈된 환경의 블로그 서비스인 티스토리, 통계 프로그램인 웹인사이드, 배너 광고시스템인 에드 클릭스등이 다음의 새로운 모습입니다. 회사를 위해 유저를 사이트에 잡아두는 것이 아니라, 외부의 네티즌을 자연스럽게 끌어들이려 노력한 점이 멋집니다. 예전에 온라인 우표제도 등의 삽질을 하던 때와는 달라졌으나 한메일의 스팸문제나 검색엔진으로서의 부족함, 디엔샵에 치중된 수익등 몇몇 문제점은 여전히 발목을 잡고 있죠.
덧. 다음은 최근, 우분투등 각종 오픈소스의 다운로드나 업데이트 미러 서버를 운영해서 인기를 얻고 있기도 합니다.
14. 올해 최악의 회사

제가 꼽는 올해 최악의 회사는 "안철수연구소" 입니다. 올해 빗자루등 여러 좋은 솔루션을 개발했으나, 대표적인 국산 백신인 V3는 여러 유저들이나 해외평가에서 악평을 들어야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안좋은 경험이 있어 V3를 해외 백신들보다 좋게 봐줄수가 없습니다.
게다가 국내 최대 포탈인 네이버에서 무료 실시간 감시 백신을 추진할때, 안철수 연구소는 국내 백신시장의 수익성 악화를 들어 반대를 했고, 네이버는 계획을 접어야 했습니다. 국내 많은 PC들이 해킹툴과 바이러스들에 의해 문제를 일으키고 있고, 그로인해 개인정보는 물론 각종 서버나 회사 전상망까지 피해를 입고 있는 상황에서, 네이버의 브랜드 파급력에 의한 백신보급은 보안강화를 위한 좋은 방법이었습니다. 그런데 안철수 연구소는 V3판매수익을 위해 대다수 PC유저들의 보안강화를 막은 것입니다. 게다가 시장은 해외 무료백신에게 서서히 선점되어가고 있으니 명분도 거의 없는 것이었습니다.
안철수 연구소와 막상막하의 대결을 펼친 최악의 기업은 비정규직 문제에 불을 붙인 "이랜드"가 있습니다. 사회적으로는 안철수 연구소보다 훨씬 더 나쁠지 모르지만, 제 기준의 순위기 때문에 패스.
15. 올해 최고의 블로그

올해 제가 뽑은 최고의 블로그는 익스트림 무비입니다. 아이디만 들어도 대단한 영화관련 필진들이 팀블로그로 운영하는 익스트림 무비는 엔키노가 망해서 채워지지 않던 빈자리를 채워준 블로그입니다. 하지만 디워를 비롯해서 영화관련 이슈만 있으면 채워지는 댓글 논쟁의 진원지가 되기도 하는 무서운 곳입니다. ^^;
16. 2007년 하반기 Top20 방문자
예전에 2007년 상반기 Top20 방문자를 발표한바 있습니다. 이번에는 하반기 방문자들 순위를 집계해봤습니다.- monOmato (34)
- 민트 (25)
- XROK (22)
- luztain (20)
- 페니웨이™ (18)
- 야매 (16)
- moONFLOWer (15)
- S2day (13)
- 칫솔 (13)
- nology (12)
- 레나 (12)
- 마래바 (11)
- 인게이지 (11)
- 하류잡배 (11)
- Halkrine (10)
- sooop (10)
- 이드 (9)
- 낚시광준초리 (8)
- Magnet T. (7)
- 마음으로 찍는 사진 (7)
XROK님은 게임과 사진등에 대단한 관심을 가지고 계시고 IT쪽 정보와 사용기도 많이 쓰십니다. luztain님은 블로그를 접고나서 안오시네요.T_T
페니웨이™님은 영화와 애니에 대해 많은 것을 알려주시는 분이시죠. 해박한 지식과 괴작들을 해석해주시는 글은 대단합니다. 야매님은 17대1이라는 블로그 제목에서 알수 있듯이 그야말로 유머가 넘치시는 분입니다. 블로그 방문 필수!
moONFLOWer님은 블로그 자체와 여러 이슈에 대해 심도깊은 생각을 하시는 분입니다. 블로그 가면 솔직히 어려워서 댓글을 못달겠어요 ㅋㅋㅋ S2day님은 많은 소식과 하드웨어 정보를 알려주시던 분인데, 최근 일상에 대한 블로그로 전환하셔서 약간 아쉬움이 남는 분입니다.
칫솔 님은 다양한 IT관련 소식과 신제품을 소개하는 블로그를 운영중시십니다. 카테고리 누르기가 무서울정도로 글이 많아요. ^^ 칫솔님 파이팅. nology님도 많은것을 아시는 분인데, 유럽여행기와 영화관련해서 여러 글을 쓰시고 있습니다.
마래바님은 항공관련 정보를 블로깅하시는 대단한 분입니다. 저도 하늘에 대한 동경이 있던 지라, 항상 열심히 블로그를 읽고 있습니다. 인게이지님은 게임과 만화, 그리고 여러 이슈에 대해 무척 유머있는 글을 쓰시는 분입니다. 들어가서 볼때마다 재미있어서 웃고 나오지요(댓글다는걸 망각해서 죄송)
하류잡배...이 분도 참 매니아.....(버리자 ㅋㅋ) sooop님은 얼마 안남은 워드프레스 유저십니다. 일러스트레이터등의 그래픽툴에도 실력 있으신데, 이 분 블로그에서 저도 몇 가지 도움을 얻었지요.
이드님은 아주 활발히 블로그 글을 쓰시는 분입니다. 요즘 유용한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는 이분에게 다 얻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에도 댓글 자주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낚시광준초리님은 블로그를 통해 낚시질을 하시려고 하셨던 모양인데, 블로그가 꽤나 튼실합니다. 개발자셔서 프로그래밍이나 관련 이야기를 많이 하십니다.
Magnet T.님은 제가 낚은 분입니다. ㅎㅎㅎㅎ 마음으로 찍는 사진님은 그야말로 대단한 블로거십니다. 자주 인기글로 랭크되실뿐 아니라 블로그도 IT와 책, 영화, 각종 사용기와 정보로 엄청나죠. 꼭 가보시길 바랍니다.
Halkrine 는 마비노기를 하다가 알게된 사이인데 지금은 군바리입니다. (군바리가 인터넷은 정말 자주해...)
댓글을 남겨 주신 분들은 총 378분이고 리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순서는 알파벳순)
- 1004ant
- 100me
- 5throck
- 8NBee
- Adeurian
- Adiemuss
- Alice
- Angeldust
- Angeust
- Aqualess
- asdf
- Asinayo
- BoxTribe
- BrainN
- BuildHeap
- bum
- C2pro
- Chieh
- damibasia
- dawnsea
- ddddfs
- drzekil
- dudtn
- Dylan
- DynO
- eastern promise
- ee
- el
- ENTClic
- eslife
- Eurasta
- EXIFEEDI
- flyforu
- ForeverSJ
- fulldream
- funny4u
- gogo
- golgo
- GomT
- GOODgle
- GoodLife
- green
- H.K.KIM
- Halkrine
- Heart
- Hee
- Heeya
- hex
- HFK
- hucks
- Hyunin
- Ikarus
- Inuit
- isanghee
- isis
- isss
- J
- j4blog
- jack918
- Jishaq
- JK
- JKTADDY
- JKwall
- jorm
- JuneYin
- k
- KAIC
- kaleidoscope
- kaonic
- Karinn
- kazansky
- kht8276
- kiki
- Kimatg
- kiyong2
- koon
- ksd8345
- Laputian
- little
- LOG
- Loomis
- Louice P.
- lovehyun2
- lunamoth
- luztain
- MacBoy
- Machine
- Magicboy
- Magnet T.
- Mchahm
- Melling
- mepay's
- michaer
- min.s
- miriya
- missile1
- monOmato
- moONFLOWer
- Mr.Met
- mr.moon
- MrGeek
- mrkwang
- MROPTIX
- mukie
- MZX
- needi
- Niclas
- nob
- nology
- omnit
- OnRedMusic
- pcgm1
- piratek
- poiu23
- proneer
- Q
- R.Lewis
- Radio!
- rails
- rainydoll
- Reidin
- Richard
- rince
- rogal
- rtpipit
- Rukxer
- S2day
- sangdiya
- Screenager
- sdjoon
- SEO
- sixram
- snowall
- softdrink
- solette
- sooop
- sopp
- soundcard
- Soup
- sparkstar
- StarLight
- subby
- SuJae
- syuae
- tetris
- th-73f
- theQ
- thinkfree
- tolkien
- torazine
- troysk
- troysky
- vick
- Vincent
- w0rm9
- webdj
- wizArD
- wizmusa
- woogi
- Xeph
- xordlf
- XROK
- zest,,,
- Zet
- zizim
- ZM
- ZN
- zzz
- [J]
- ^^
- ㄴㄴ
- 其仁
- 情人
- 雨影
- 青空
- 가가멜
- 가납이
- 가는 이
- 강자이너
- 강지현
- 거북이맞
- 건호아빠
- 검은튤립
- 고수민
- 골빈해커
- 공상플러스
- 궁극의 힘
- 권명수
- 귤
- 그라드
- 길이
- 김광일`
- 김기범
- 김윤수
- 김창민
- 김태윤
- 김택곤
- 꼬마얀
- 꿀잠
- 꿍꿍이
- 나그네
- 나루은
- 나무늘보
- 나인테일
- 낚시광준초리
- 누구게
- 니애비다
- 다크맨
- 다희
- 달룡..
- 더크로스
- 데굴대굴
- 도아
- 동감
- 동감입니다.
- 뒹굴뒹굴
- 떠돌이
- 떡이떡이
- 라디오키즈
- 라오니즈
- 라온수카이
- 라인하르크
- 랑고링
- 럭키남
- 레나
- 레몬가게
- 레옹군
- 로망롤랑
- 루돌프
- 리넨
- 리오
- 리치
- 마니
- 마래바
- 마비노기 유저cafe12345
- 마음으로 찍는 사진
- 마티
- 망고
- 매트릭스
- 맨큐
- 메니아
- 명랑이
- 모운
- 무적전설
- 문차일드
- 미디어몹
- 미치시게 사유미
- 민들레 울
- 민지뿌우
- 민트
- 발걸음
- 밤하늘
- 베짱이
- 별쥐
- 브루터스
- 빈공간
- 빈대떡신사
- 빨간여우
- 사막의독수리
- 산골소년
- 상우
- 새라
- 서린언니
- 서비
- 석스
- 석짱
- 세라비
- 셔니
- 소그니
- 소은
- 속류히피
- 수돈
- 슬픈사람
- 시공
- 시노
- 시릴캣
- 썩었음
- 썬샤인
- 쏭군
- 아도니스
- 아르
- 아미료
- 아이비
- 아크몬드
- 아타루
- 안불렀슈
- 알릭
- 야매
- 양아씨
- 어설프군YB
- 에드
- 에버그린
- 에어
- 에이르
- 역시
- 열심히
- 옐
- 오리에요
- 온테일
- 와니
- 우리나라
- 우분투최고
- 우주인
- 웹초보
- 윗치
- 유노
- 윤영우
- 은빛늑대
- 은파리
- 이규리
- 이드,,,
- 이모저모
- 이스트라
- 이승환
- 이시태
- 이정일
- 익스트림무비
- 인게이지
- 자유
- 장현아빠
- 재아
- 쟤시켜 알바
- 저도.
- 적염원
- 정란
- 정승원
- 정인
- 정주영
- 정호씨ㅡ_-)b
- 제갈선광
- 제다이기사
- 제로실버
- 제프리
- 지나가다
- 지인우인
- 지지
- 짠이아빠
- 짱구언니
- 쭈니
- 찬우넷
- 참평포럼
- 챈들러전
- 초보자
- 최유민
- 최은석
- 최종욱
- 칫솔
- 케노비
- 코프
- 쿨보이
- 큰머리
- 킬러
- 킹덤오거
- 토이
- 토지사랑
- 티에프
- 파초
- 팬더
- 펄
- 페니웨이™
- 평원
- 폐인희동이
- 폭스라이프
- 푸른가을
- 푸리아에
- 프로브
- 플로우
- 필로스
- 하늘이
- 하류잡배
- 학주니
- 햇살바다
- 혀니
- 현대카드 영업사원
- 혜란
- 활의노래
- 후지이 야쿠모
- 훔마카불라
17. 올해 블로그 인기글
다음 웹인사이드 통계를 기초로한 올해 블로그 인기글 순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디워를 보고나서
- 세틀러2
- Draco 프로그램 다운로드 페이지
- 만능 통합 메신저 Pidgin
- 내가 인정하는 노무현의 업적 세가지
- 18층에서 본 별보다 많은 십자가들
- 스파이더맨3
- 마비노기 테스트서버 자이언트 체험
- 외계인 알프
- AOL의 새 무료백신 McAfee VirusScan Plus
18. 기타 블로그 통계
이 블로그는 2007년 1월 1일부터 지금 현재 이 글 바로 전까지 202개의 글이 작성되었고, 1938개의 댓글이 달렸으며, 168개의 트랙백이 걸렸고, 외부에 내보낸 트랙백은 137개입니다.
다음 웹인사이드의 통계에 따르면, 블로그 방문자수는 꾸준히 증가해서 월 9천명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8월이 디워 관련 글 덕분에 피크였지요. 재방문자 비율도 꾸준히 늘어서, 초기에는 12%정도였지만, 지금은 17%정도 됩니다. 방문자수 증가와 합치면 점점 좋아지고 있는 것이죠. 재미있는 점은 우분투 관련 글을 쓰면서 리눅스를 사용하는 방문자가 꾸준히 늘어서 운영체제별 전체 2%(3위)나 차지한다는 것입니다. 제 자신이 카운트 된것이 포함되었다 쳐도 초기의 0.2%에 비하면 많은 양입니다. 윈도 비스타 사용자도 점차 늘어나 2위입니다.
흥미로워 하실 분이 계실...웹브라우저 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파이어폭스 사용자가 의외로 10%가 넘고, IE7사용자는 기대에 못미치는 군요. 저놈의 IE6 사용이 없어져야 웹개발자들이 편할텐데요.

전체 이용자들중 11%가 직접 주소를 입력해서 방문해주셨습니다. 제 주소를 기억해주시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끼어 있을테니 실제로는 절반일지도...) 검색엔진을 통해서 58.3%가 방문해주셨는데, 그중 53.7%가 네이버로군요. 구글이 올해는 3위로 올라와서 15.1%를 차지했습니다. 엠파스의 무너짐이 눈에 띄는군요.

검색사이트로부터 들어온 유입검색어 순위를 보면 위의 인기글 순위와 많이 비슷하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검색사이트와 검색어에 더 신경을 써야 할것 같습니다. 글이 얼마나 정성을 들였냐에 따라 방문자들의 방문 깊이가 달라지는데, 그만큼 글을 잘 써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유입 사이트별 통계를 보면, 올블로그로부터 온 방문자 비율이 10%정도 됩니다. 올블로그에 이래저래 신경을 쓴것에 비하면 너무 낮은 성과네요. 제 글의 제목을 좀더 신경써서 지어봐야겠습니다. 그리고 메타 사이트들의 실용성에 대해서도 좀더 조사가 필요할 듯 합니다.
다음 블로거 뉴스에는 실질적으로 디워 감상문만 연결되었으니, 2411명은 디워 감상문 보러 온거군요. 계정 트래픽 관리가 안되서 2시간만에 다운되어버린게 아쉽습니다.

올해 블로그 총 수입은 연말까지 200달러를 달성할 수 있을 듯합니다. 지금 환률로 18만8천원 정도네요. 이 정도가 '글 마지막에 광고를 달고, 하루에 300~500명정도가 방문하는 블로그의 1년 에드센스 수입'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얼마 안되는 돈입니다만, 당초 에드센스를 단 목적은 계정비용과 도메인 비용이기 때문에, 약 3배정도 달성된 성과입니다.
수입중 3만원은 블로그 계정에, 1만1천원은 블로그 도메인 유지에, 2만원정도는 팔이 부러진 친구의 병문안용 주스에, 2만원은 로또에, 나머지는 여친의 허리살에 투자되었습니다.;;; 수입이 있게 해준 방문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든 분들께...
돈 많이 버시고,
복 받으시기 바랍니다!
트랙백 URL(주소) : http://draco.pe.kr/trackback/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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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나의 블로그 Top 10 , 영화 베스트 Top 5
Tracked from lunamoth 4th 2007/12/28 15:26 Delete어느덧 "다시금" 시상식과 결산의 계절이 다가왔음을 느낍니다. 올 한해는 불과 70개의 포스트만을 남겨서 추려내기가 부끄럽습니다만, 이벤트는 이벤트대로, 시리즈는 시리즈대로, show 아니 blog carnival 은 계속 되어야 하기 때문에 '04, '05, '06년에 이어서 2007년 "한해를 정리하며 1년 동안 자신의 블로그에서 가장 소중한, 자랑스러운, 애착이 가는 글 10개를 선정"해 봅니다 J (작성일시 순) 노리코의 식탁 紀子の食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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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순디자인 5대 뉴스
Tracked from SoonDesign.co.kr 2007/12/28 16:26 Delete안녕하세요? 순디자인입니다. 2007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각종 매체를 통해 힌트를 얻어 다가오는 2008년을 맞아 순디자인도 "2007 순디자인 5대 뉴스"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1. 공식 홈페이지 블로그로 전환 아마도 순디자인에게 있어서 2007년은 공식 홈페이지를 블로그로 전환하여 고객에게 한발짝 더 다가갈 수 있게 되었고 많은 소중한 블로거들과 소통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지금이라도 홈페이지를 가지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우 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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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uit 2007: 내 맘의 글 Best 5
Tracked from Inuit Blogged 2007/12/28 20:25 Delete성탄절 잘 보내셨나요? 전 가족과 조촐히 잘 지냈습니다. 연말결산은 오늘도 계속됩니다. ^^; 대중적이지 않아도, 소수에게 큰 울림을 주는 글이 있습니다. 반짝 관심은 없어도 오래두고 볼 글도 있지요. 제 생각을 정리하는 블로그의 성격상, 저도 가끔 꺼내 보는 글을 다섯 골랐습니다. 부자들은 왜 비싼 밥을 먹을까 홍어 먹으러 가다가 떠오른 아이디어를 써 내린 글입니다. 시간의 유한성과 가치, 그에 따른 시간 관리의 포인트에 대해 적었습니다.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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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무적전설 어워드 발표
Tracked from the Project [Y] - Ubiquitous Evolution 2007/12/29 10:17 Delete어제 예고 해 드린것 처럼 오늘 10시 2007 무적전설 어워드를 발표 합니다. _ 선정에는 약 4일정도 걸렸으며 몇몇 부분을 선정하는데 있어 조금 애를 먹었지만, 그래도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모두가 공감할수 있도록 선정하려 노력했습니다. _ 그럼 2007 무적전설 어워드를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_ 2007년 최고의 IT제품 _ LG전자 XNOTE R200 _ LG전자의 XNOTE R200 시리즈는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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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올해의 마지막 글.
Tracked from 칫솔_초이의 IT 휴게실 2007/12/30 10:40 Delete하루가 더 남았지만, 이 글을 끝으로 2007년을 마무리할까 합니다. 견습마법사님이나 Draco님도 가볍게 블로그 결산을 하셨는데, 비슷한 스타일로 따라하다가 글이 좀 길어졌습니다. ^^; 올해 chitsol.com에 어떤 변화가 있는지 자세하게 정리를 하고 싶은 욕심이 커지다 보니 어쩔 수 없었어요. ㅜ.ㅜ 부담 갖지 마시고 쭉~ 훑어보시기 바랍니다. ^^;블로그 툴의 교체2006년 1월부터 무버블 타입으로 운영하던 chitsol.com은 지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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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블로그 연말결산
Tracked from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2007/12/30 13:11 Delete자, 이제 어느덧 2007년도 이틀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올해 계획하신 일들은 다 이루셨는지요? 저는... 그토록 염원했던 결혼과 이직에 대한 목표는 달성하지 못하고 말았습니다 OTL... 다만 올해 이룬것이 있다면, 6월에 블로그를 개설해 약 반년간 나름대로 큰 성과를 거둔것이랄까요. 정말이지 즐거운 시간들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을 만나고 의견을 교환하며 교류할 수 있었던 것이 너무 행복했었습니다. 사람이 언제 어떻게 환경이 변할지 모르는 일이라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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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결산.
Tracked from 게으름 기록 2008/01/01 02:15 Delete초속 5센티미터아련하지만 미련스럽고 담담한척 하지만 사실은 감정 과잉. 근데 이런게 통할때도 있다. 더 멜로디06년에 페퍼톤즈가 있었다면 07년엔 더멜로디가 있었다. 타루씨 목소리 우와~ ㅠㅠ연아양더 높이 더 멀리도 좋지만, 그보다 늘 즐겁게 스케이팅할수 있길. 사실 이런맘도 좀 있음;카페라떼 클래식 마일드.영진님과 함께 박스 단위로 사두고 하루에 한개씩 마셨던 카페라떼 클래식 마일드.인천 <-> 강남. 9500번.한강을 달려 김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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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키즈@LifeLog의 2007년 이야기... 그리고...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2008/01/01 15:26 Delete2008년이 밝았습니다. 올해도 제 블로그에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께 행복만 가득하시길 기원하며 2007년 결산 포스트를 시작해볼까 합니다. 2007년을 돌아보며... 지난 2007년은 블로거 라디오키즈에게 참 많은 일들이 있었던 해입니다. 블로거를 위한 비정기 영화 모임을 열어 온라인으로만 뵙던 분들과 오프라인에서도 자연스럽게 인연을 만들기도 했고 블로거가 함께할 수 있는 여러 행사에 참여하면서 많은 분들을 직접 만나뵐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A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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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Movie of the Year
Tracked from 2008/01/08 18:46 Delete많이 부족했던 올해의 음반 코너에 이어 은근히 부족한 시간으로 인해 아예 한줄 코멘트로 변경되어 버린 올해의 영화 부분입니다 --;; 2007년 한해 극장에서 관람하였던 영화들 가운데 가장 감명 깊었던 영화 11작품이 선정되었으며, 별도의 순위는 없으며, 영화 제목 가나다 순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짧은 한 줄 평으로 평가해본 2007 올해의 영화! 1. 300 복근이 아름다워! 2. 드림걸즈 나의 사랑 뮤지컬, 오랜만에 대중들에게도 어필하다! 3,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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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후 드라코님도 어워드를 발표하셨군요.
저는 내일 발표합니다 --;
^^;-
무적전설님의 어워드를 기대해야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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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 부끄러워요~ *^^*
근데 정말 정성스런 포스팅이네요. 저도 이런거 함 해보고 싶은데 솔직히 엄두가 안납니다.-
페니웨이님은 더 정성스러운 포스팅이 많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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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런거 해보고 싶어도 파워블로거가 아니라 말이죠.ㅎㅎ~ 멋집니다. 그런데 5번인가.. 올해 최악의 애니메이션은 뭐죠.. 굉장히 궁금하네요.ㅎㅎ~ 살짝 제 블로그에 댓글로... (대략 성인용 애니메이션이 아닐까 예상도 해봅니다만.. 감을 못잡겠습니다.) 제 경우는 영화는 트랜스포머였어요.^^ window live writer는 정말 공감합니다. 최고 매력적인 프로그램이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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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절대 파워블로거는 아닙니다. ^^
올해 최악의 애니매이션은 절대 비밀입니다. ㅎㅎㅎ 성인용 애니는 맞는데...
트랜스포머도 무척 재미있었지요. 게다가 거대로봇이 자연스럽게 실사로 표현될수 있다는 자체가...정말 의미가 크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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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뭔가 정리를 하고 싶은데, 엄두가 안 나네요
함튼 재밌게 보고 갑니다 ^^*-
이드님은 워낙 블로그에 글이 다양하고 많아서....정리가 힘들거 같아요. ^^ 좋은 정보 잘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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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이런걸 했다는게 믿기지 않아 -_-
이런걸 귀찮아 하지 않다니!!!!!!!!!-
전반부는 몇달간 틈틈히 만든거고, 후반부는 어차피 통계프로그램 캡춰일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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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최고의 게임은 슈프림커맨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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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3해보고나서 슈프림도 해볼려고 했는데....C&C3에서 제 컴퓨터의 수준을 파악해버렸습니다. 최저옵션으로 돌려야 유닛 십여개 나오는게 할만하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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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무척 인상깊게 작성하셨네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로망롤랑님. 블로그 글 잘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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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 하실려면 제법 시간 투자하셨을 텐데...
가끔 느끼는 겁니다만...
블로그의 글은 뒤페이지로 가면 잊혀지는 경우가 많더군요.(검색을 통해서 들어오지 않으면...)
약점이기도 하고...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기록(log)이라는 것이 자체가 원래 시간과 함께 접근성과 가치가 떨어지는건 필연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래도 블로그는 최신글은 RSS로, 이전글은 검색엔진으로 많이 찾게 되니 다행이죠. 이것도 또하나의 롱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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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앗... 드라코님 익스트림을 최고 블로그로 뽑아주셨네요.. 영광입니다 ㅠ.ㅠ 노트북 새로 깔고 있는 와중에 들렀는데.. 흑 감사합니다. 300은 저도 무지 좋아하는 영화입니다. 마지막에 우르르 근육맨들이 뛰어올때 정말 멋지더군요 ㅠ.ㅠ
익스트림에서도 조만간 영화, 게임, 서적 분야로 해서 베스트를 정리할 것 같습니다.. ㅎㅎ-
영광이라뇨. 댓글 달아주셔서 저야말로 영광입니다.
300은 정말 대단했죠. 식스팩이라는 단어를 널리 알린 장본인이기도 하구요 ㅎㅎㅎ
익스트림 무비의 베스트를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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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20 방문자도 재미있군요. 블로그 툴이 있나요?
draco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ttp://draco.pe.kr/734 에 보시면 제가 만든 프로그램의 설명이 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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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어워드 잘 봤습니다 :-)
모든 항목에서 이해가 되네요. 안연구소에서는 저절로 공감의 웃음이 나왔습니다 -ㅂ-)b-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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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전문 블로거 분들은 글도 참 맛깔나게 잘 쓰시는군요.. 부러울 따름 입니다..
저는 저 순위에서 DDO가 가장 눈에 들어오는데요.. 저 게임이 국내에 런칭 될때 DDO 랜파티 대회에 나가서 1등도 하고 망하기 얼마전까지 겜을 즐겼던 DDO를 참 재밌게 했던 사람이었습니다.. 사실 DDO는 국내에 들어온 그 시점 부터 그 흥행 여부가 불투명 했었습니다.. 북미에서 조차 죽을 쒔던 게임을 렛츠게임이라는 곳에선 순전히 터바인의 차기작인 반지의 제왕 온라인을 노리고 들여 왔던 일종의 떡밥용 사업이었습니다.. 처음 부터 사상이 불순하다 보니 서비스도 개판이 되고.. NHN에서 반지의 제왕 온라인을 서비스 한다는 기사가 나가고 얼마 안 가서 곧바로 '서비스 중지' 라는 통보를 일방적으로 내리더군요..
DDO라는 게임은 저에게도 이래저래 아쉬운 기억으로 남아있는 게임 입니다..
그리고 아마 제가 워스트 온라인 게임을 하나 더 꼽는다면 헬게이트 런던이 되지 않을까 하네요.. 이것도 할말이 많지만 이만 줄입니다.. 그럼 즐거운 연말 되세요 ^^
아참~ 올블로그에 올렸던 김여사 어쩌고 글에 귀찮으셨을텐데도 리플을 달아주셔서 고맙습니다 _ _) 홈2 버그 때문에 리플을 곧장 달진 못하더군요;; 막장 홈2.. ㅎㅎ-
김여사에 대한 글은 참...어이가 없었어요. 세상에 그런 막장 무개념이....
아 저도 DDO 유저간담회때 대회나가서 상품권과 해드셋등을 얻었지요 ^^ 자리를 못잡고 반지의 제왕 온라인이 안되자 바로 접어버리다니...그것도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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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의 일부는 저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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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친한 사람들중 맥유저가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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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7월까지 사파리를 썼었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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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잘 봤습니다만
매우 상세한 통계를 보고나니 어째 좀 무서운 생각이.. -_ -;;
2만원은 로또에.. 에서 한번 더 웃고 갑니다. ㅋㅋㅋ-
큰머리형, 뭐가 무서우세요 ㅎㅎㅎ
감시하는것도 아닌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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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포스팅의.. 노력과.. 그동안의 성과에 아낌없는 박수를 ㅉㅉㅉㅉㅉ.. 저도 방문자 20에 들도록 자주 와야 겠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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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저도 놀러가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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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드디어 탑10에 들었네요. 상반기에는 못들었는데~ ^^
Draco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칫솔님 자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칫솔님의 베스트를 보러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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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War 만 생각하면.. 부글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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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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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한 해를 깔끔하게 정리해서 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특히 최악의 영화부문에서 저도 완전 공감이네요. 우분투를 어떻게 도전을 해볼까 했습니다만 아직 미루고 있습니다.
제 필명도 보여서 너무 기쁩니다. 움훗~!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우분투는 정말...도전 대상이긴 하죠. 도전할 가치는 있는데, 쉽게 안되는 도전을 해야 하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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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베스트 블로거중에 한분이셨군여~
정말 부럽고, 축하드립니다!
내년에는 저도 좀 껴주세여.. ㅎㅎ
블로그가 깔끔하고 좋네요.-
챈들러전님의 블로그에 좋은글 많더군요. 블로그 처음하시는 분 솜씨가 아니시던데.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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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입장에서 다음블로거뉴스는 블로그가 (일반) 세상으로 끌어내 준 의미있는 통로라고 보여집니다.
메타싸이트는 일반인들에게는 노출되기 힘들죠..
나머지는 여친의 허리살에 투자.. ㅋㅋ
ㅋㅋ 넘어갑니다. ^^
Draco님도 내년엔 더욱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랄께요..-
^^; 감사합니다.
마래바님도 복 많이받으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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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내년에 보아요. 하앙-
^^ 새해복x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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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세상은 Draco님 중심으로 돌아가네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런가요? ^^;;; 설마요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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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순위에서 턱걸이를 했군요.. ㅎㅎㅎ
그래서 덧글 달러 들어왔습니다. ㅎㅎㅎ
Draco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자주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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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마래바님도 복 많이받으시고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