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연이 태어난지 딱 4개월이 되었습니다.
저녁이 씻기고 옷 입히려고 옷장쪽을 보다 다시 뒤 돌아보니, 하연이가 이미 뒤집은거 아니겠습니까.
우왕. 감격.
추카추카.
무럭무럭 자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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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이 태어난지 딱 4개월이 되었습니다.
저녁이 씻기고 옷 입히려고 옷장쪽을 보다 다시 뒤 돌아보니, 하연이가 이미 뒤집은거 아니겠습니까.
우왕. 감격.
추카추카.
무럭무럭 자라렴!
이 글은 CCL 저작자표시 3.0에 따라 원작자를 표시할 경우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일제가 조선을 합병하고 주권을 빼앗고, 독립열사를 죽였지만,
만약에 만약에
조선인들의 경제를 향상시키고, 가난을 극복하게 해줬다면,
일본은 좋은 제국이었을까?
만약에x1000
공산당이 남침을 해서 한반도를 먹어치우고, 인민재판을 하고, 김정일을 우상화 하는 대신
모든 인민을 잘 먹고 잘 살게 해줬다면,
공산당은 좋은 것일까?
그렇다면
일제군인이자 공산당이었던 박정희가 구테타를 일으키고, 독재를 통해 민주주의를 열망하는 사람들을 죽이고, 많은 문제를 일으키는 대신
국민들의 가난을 극복하게 했다고 해서
박정희는 좋은 대통령인가?
설사 경제적 발전이 전부 박정희의 공이라고 할지라도,
나라를 지킬 군인이 나라를 뒤엎고, 민주주의를 깬 잘못을 덮지는 못한다.
일제나 공산당이 만약 잘 먹여줬다고 정당성을 얻지 못하는 것과 같다.
그런데 어째서
저 박근혜는 왜 그걸 인정 안하는가?
또 그런 미친년을 우리나라 사람들은 지지 할 수가 있는가?
이명박 뽑은거야 경제타령과 아파트값으로 낚였다 쳐도, 박근혜 지지율이 몇십% 이러는건 정말 눈뜨고 못봐주겠다. 나라가 미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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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CCL 저작자표시 3.0에 따라 원작자를 표시할 경우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경향신문 ‘스마트폰 끊어보기’ 일주일… 5명 중 3명 심각한 금단현상
요약하자면, 스마트폰을 쓰던 초딩 5명을 스마트폰 못 쓰게 하고 변화를 기록했는데, 긍정적인 변화도 있었지만, 3명이 금단증상을 보였다는 것.
이 실험은 과학적으로는 MBC의 ‘게임의 폭력성을 알아보기 위해 PC방 전원을 내려보기’와 크게 다를 것이 없는 엉터리 실험이다. 천천히 자세한 기록을 했다는 것 외에는 다를 바가 없다.
우선 대조군이 없다. 저 애들이 단순히 통신 금단증상인지, 스마트폰 금단 증상인지 모를 판. 스마트폰 뺏고 일반 핸드폰을 줬으면 금단 증상이 별로 없었을지도 모른다. 그러면 그게 스마트폰 금단 증상이 아닐걸? 정확히 하려면, 일반 핸드폰 사용자도 뺏은 대조군, 스마트폰에서 일반 핸드폰으로 바꾼 대조군 등도 필요하다. 그리고 컴퓨터를 빼앗고 필기로 기사를 쓰게 하면 컴퓨터 금단증상이 나타나는지 확인할 기자도 한 명 추가하면 좋을 듯 ㅋㅋㅋ
그리고 실험 샘플이 너무 적다. 5명 실험하고 3명이 금단증상인데, 100명했더니 10명만 금단증상이 나올 수도 있다. 제대로 하려면 천명단위 실험은 필요하다.
하여간 요즘 이공계가 무시당하니까, 기자들까지 비과학적인 실험을 하고 자빠졌다.
스마트폰이나 게임 등은 부작용도 있지만,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있는 새로운 영역으로 보고, 그걸 좋게 개척하는 방향으로 가면 안되나? 사람들이 너무 보수적인 틀에서 선입관을 가지고 새로운 가능성을 죽이는 것 같아 안타깝다. 아마 이런 기사도, 그런 선입관을 위해서 그런 선입관에 의해서 씌어진 것일 것이다.
이 글은 CCL 저작자표시 3.0에 따라 원작자를 표시할 경우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KT의 FTTH 스페샬을 쓰고 있다. 묶음 상품도 아니어서 매달 3.3만원씩 나가는데, 사용하는 이유는 ‘구글’ 때문이다. 그 동안 KT가 구글 접속이 가장 용이했기 때문.
그런데 얼마 전부터 구글 관련 서비스 접속이 느리고, 특히 유투브나 안드로이드, 리눅스 관련 저장소가 느리다.
리눅스용 구글 크롬 저장소에서 크롬 업데이트 받는 데는 1시간씩 걸리기도 하더라.
이걸 KT에 전화해서 따져? 말어? 하고 있는데…기사가 나왔다.
서비스 느려졌는데, 통신사 “이상없다”..사용자만 답답
http://media.daum.net/digital/others/newsview?newsid=20120703145205696
[이데일리 함정선 기자]KT 인터넷 사용자들 사이에서 세계적인 동영상 서비스인 ‘유튜브‘를 사용하기 어렵다는 불만이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KT는 망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중략)
특히 KT는 올해 초 삼성전자의 스마트TV가 망 부하를 일으킨다는 이유로 서비스를 제한 한 바 있어, KT가 유튜브 속도를 제한하고 있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최근 통신사가 망 부하를 이유로 보이스톡 등 모바일인터넷전화(mVoIP) 서비스의 품질을 떨어뜨린 것도 이같은 주장에 힘을 보태고 있다.(후략)
제기랄….
뉴스 떴으니 고쳐놓을라나?
이번 주까지만 봐서 회복 안되면 KT에 전화질 러시를 해야겠다.
안그래도 KT의 3G도 느려져서 무제한 요금제 쓰는 장점이 없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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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5 20시 : 점차 통증이 심해진다고 함. 간격은 5분~25분으로 불규칙. 피가 많이 나옴
2012-05-15 23시 : 통증이 심해지고, 간격은 5분~15분. 아픈 시간은 30초가 안됨.
2012-05-16 01시 : 통증이 앉아있기 힘들정도로 더 심해지고, 간격은 5분~20분으로 더 불규칙. 2번정도 같은 간격이었다가 간격이 더 길어지거나 짧아졌다가 다시 2번 같았다가.. -_- 뭐여 이건.
2012-05-16 02시 : 마눌님 겨우 잠들었다
2012-05-16 07시 30분 : 통증이 많이 줄어들었다고 함. 여전히 불규칙하게 아픔.
2012-05-16 08시 : 아직은 가진통이고 멀었다고 해서, 나는 출근.
2012-05-16 16시 : 마눌님이 이슬에 노랗고 진득한게 섞여 나오기 시작한다고. 통증이 심해져서 나는 조퇴.
2012-05-16 22시 : 마눌님이 많이 아파하고 7분 간격이길래 병원에 가보기로 결정
2012-05-16 23시 : 태동검사후 내진 검사. 자궁문 4cm 열렸다고.
2012-05-17 0시 20분 : 병원에서 양수를 터트리고, 촉진제를 넣어서 분만을 촉진함. 아이 위치가 태반쪽으로 가서 빨리 나와야 한다고.
2012-05-17 0시 59분 : 탄생! 너무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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