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 크기로 날씨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Aix Weather Wi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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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x Weather Widget은 위젯만 있는 날씨 앱입니다. 크기도 4×1 한가지만 있습니다.

하지만 이 작은 위젯에 앞으로의 24시간의 온도변화, 날씨, 강수량, 현재의 정확한 온도, 기압, 상대습도를 표시합니다.

그리고 이 위젯은 그래프의 배경부터 선의 하나하나 까지 원하는 색상과 투명도로 설정이 가능해서 자신의 폰에 어울리게 할수 있습니다.

단점은 날씨 정보의 소스가 Norwegian Meteorological Institute, National Weather Service 두 군데인데, 우리나라 지역은 노르웨이 기상청에서 받게 됩니다. 아무래도 멀리 있는 자료이다보니 정확도가 떨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몇달 간 써본 결과 크게 틀린적은 없지만…기온이 2,3도 오차가 난다거나, 비가 안오는데 1mm정도 온다고 표시되어 있거나 그런 경우는 있네요 -_-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net.veierland.aix (무료버전)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net.veierland.aixd (기부버전)

글쓴이 : Draco (http://draco.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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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G에서도 잘되는 무료 영상 통화 앱 ‘시드’

시드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weclay.brandy&feature=nav_result&hl=ko

저와 마눌님이 전면 카메라가 달린 스마트폰을 쓰면서, 몇가지 영상 통화 앱을 시도해봤는데, 잘 안되더군요. 음성이 끊기거나, 영상이 끊기거나, 품질이 별로이거나…등등.

그러던 중에 이찬진님이 여러 정보를 모으고 실험을 해보시고 소개해주신 덕분에 ‘시드’라는 앱을 알게 되었습니다. 해보니 3G에서도 대체로 고품질로 영상통화가 가능했습니다.

국내에서 만든 앱이며, 안드로이드와 iOS 둘다 있습니다. 무료이고, 가입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중요한 이통사와의 문제는…개발자 본인이 차단을 회피할수 있음을 공언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SKT와 KT에 사용상 문제는 없습니다.

주요기능
- IP기반 무료 영상/음성전화 지원
- WI-FI 또는 3G* 환경에서의 연결
- 가입 절차가 전혀 필요 없는 간단한 사용
- 멀티 플랫폼 연결 지원
- 전화 중 상태 변경 (영상전화 <-> 음성전화)
- 영상전화 중 사진 같이 보기 기능
- 저수준 네트워크에서의 안정적인 통화연결 지원
- 다중 화상/음성 통화 기능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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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eetDeck이 아닌 TweakDeck 소개

TweetDeck은 가장 많이 사용되는 트위터 클라이언트였다. 한때는 트위터 사이트보다 더 사용자가 많다고 이야기 될 지경이었다. 그리고 2010년 안드로이드가 급속한 성장을 하자, 안드로이드용 트윗덱을 개발한다. 2010년 8월에 베타버전이 나오고, 2011년 초에 정식 버전이 나왔다. Draco의 TweetDeck 안드로이드 정식버전 사용기.

그런데 변수가 생겼다. 2011년 5월, 트위터사가 TweetDeck을 4천만달러에 인수해 버렸다. 그리고 TweetDeck은 이것 저것 새로운 기능을 실험하더니, 갑자기 기능이 훨씬 부족한 HTML5버전과 윈도우 바이너리 버전을 발표하고 이전 버전의 업데이트를 중단하기 시작했다. 안드로이드용 TweetDeck도 2011년 9월로 업데이트가 중단 되었다. 아직 버그가 꽤 남아 있고, 새로운 안드로이드 기기에 대한 호환성 문제도 남아 있는 상태였다.

트위터는 TweetDeck을 죽이려고 인수한 것일까? 서드파티 클라이언트가 너무 활성화 되서 트위터 자체의 광고 효과가 떨어진다는 분석이 나온 뒤로 전격 인수된 TweetDeck….

어째튼 안드로이드용 TweetDeck이 아쉬웠던지 갑자기 ‘짝퉁(?)’이 등장했다! 이름하여 TweakDeck.

tweadeck

TweakDeck은 오리지널 TweakDeck의 소스를 사용한 것인지 완전히 같은 모습을 보여준다. 그리고 오리지널에 있던 버그들도 많이 고쳐서 상당히 안정적으로 작동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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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eakDeck 안드로이드 마켓

TweakDeck 소개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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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지도 5.7 (안드로이드) 지도 다운로드 가능

안드로이드용 구글 지도가 5.7로 업데이트 되면서 새로운 기능이 생겼다. 미리 지도 데이터를 다운로드 했다가 사용하는 기능이다.

이 기능을 사용하면, 인터넷이 느리거나 안되더라도 구글 지도를 사용할 수 있다. (내가 작년 말에 신혼 여행 갈 때, 이 기능이 되었으면 좋았을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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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구글 지도에서 메뉴 버튼을 눌러 실험실을 선택하면, ‘지도 영역 다운로드’ 기능을 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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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를 할 지도의 중심점을 터치해 그대로 꾸욱 누르고 있으면, 그 지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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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아래의 ‘지도 영역 다운로드’를 선택하면 다운로드가 시작된다. 다운로드 되는 영역은 중심점을 기준으로 가로세로 16km이다. (왜 하필 16km이냐면, 미쿡에서 만든 어플이라 10마일을 기준으로 다운로드 하기 때문이다) 약 10MB내외의 데이터를 다운로드 하며, 네트워크 속도에 따라 걸리는 시간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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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가 완료되면 다운로드 된 지도 데이터의 영역이 사각형으로 표시된다. 16km짜리 정사각형이면 거대도시인 서울도 대부분이 들어간다. 실제 사용해보면 무선랜과 구글 지도를 사용할 때보다 더 빠르게 지도 내용이 표시되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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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에서 메뉴 버튼을 눌러, ‘캐시 설정’ – ‘다운로드한 지도 영역’을 선택하면, 다운로드된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다. 한 개 뿐 아니라 여러 영역을 다운로드해서 사용 할 수 있다.

평상시에는 거주 지역과 자주 이동하는 지역을 다운로드하고, 여행 갈 때도 해당 지역을 미리 다운로드 해두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기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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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어 커스텀 롬 기본 어플 삭제하기

디자이어는 다양한 기능과 편의성을 포함한 Sense UI 를 가지고 있지만, 그로 인해 무겁다. 그래서 루팅한 유저가 커스텀롬에서 어플들을 지우고 사용하면 여러 장점이 생길 수 있다.

개인적으로 177MB 정도인 Leedroid 3.0.x 대 롬을 다이어트 시켜 145MB 대로 만들어 사용 중이다. 이로 인한 장점은

  • 부팅 시간이 많이 짧아진다.
  • RAM 사용량이 다소 줄어들고 디자이어의 작동이 미세하게 가벼워진다.
  • 시스템 롬이 여유가 생긴다. 만약 커스텀롬에 수동으로 apk 파일을 설치해 사용하려면 공간이 필요하다.
  • 위젯 추가나 공유하기를 할 때 사용하지 않은 메뉴가 사라져 편리해진다.

 

어플 삭제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참고 : http://www.askabouthugo.com/mobile-technology/how-to-remove-unused-android-apps-from-custom-rom/

  1. 커스텀 롬을 다운로드 한다.
  2. auto-sign 툴을 다운로드 한다. http://www.askabouthugo.com/hugodownloadAuto-sign+tool
  3. atuo-sign 툴을 압축을 풀고, .bat 파일이 있는 곳에다 커스텀롬 zip파일을 복사한다.
    그리고 커스텀롬 파일을 update.zip 으로 이름을 바꾼다.
  4. 커스텀롬을 WinRAR이나 7zip등 안정성이 확실한 압축 프로그램으로 연다.
  5. 필요없는 어플을 지운다.
    /data/app 폴더와  /system/app 폴더의 apk파일만 지운다.
    지울 파일은 아래 참조
  6. 지우고 나서는 압축 프로그램 창을 닫고, sign.bat 파일을 더블클릭한다.
    update_signed.zip 파일이 생성되고, 아무키나 누르라는 메시지가 나오면 완료.
    update_signed.zip 파일을 커스텀롬 올리듯이 올리면 된다.

 

내가 지운 파일은 다음과 같다. 지울 파일은 중요한 것인지 확인 후에 지워야 한다. 잘못 지우면 핵심 기능이 작동 안할 수 있고, 혹은 부팅이 안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Mms.apk 파일을 지우면 MMS 문자 송수신이 불가능하다.

그리고 비슷한 이름이 파일이 많으니 주의할 것.

  • AppSharing.apk
  • CarHomeGoogle.apk
  • com.htc.FMRadioWidget.apk
  • com.htc.FriendStreamWidget.apk
  • com.htc.MusicWidget.apk
  • com.htc.NewsReaderWidget.apk
  • com.htc.PlurkWidget.apk
  • com.htc.rosiewidgets.battery.apk
  • com.htc.StockWidget.apk
  • com.htc.TwitterWidget.apk
  • DCSStock.apk
  • facebook 글자가 들어간 어플
  • Flickr.apk
  • FriendStream.apk
  • GenieWidget.apk
  • HtcBookmarkWidget.apk
  • HtcCalculatorWidget.apk
  • htccontactwidgets.apk
  • HtcFacebook.apk
  • HtcFootprints.apk
  • HtcFootprintsWidget.apk
  • htcmailwidgets.apk
  • htcmsgwidgets.apk
  • HtcPhotoWidget.apk
  • HtcPlurk.apk
  • HtcRingtoneTrimmer.apk
  • HtcRingtoneWidget.apk
  • HtcSyncwidget.apk
  • HtcTwitter.apk
  • MagicSmokeWallpapers.apk
  • Mail.apk
  • NewsReader.apk
  • Quickoffice.apk
  • Stock.apk
  • Street.apk
  • teeter.apk
  • VoiceDialer.apk

센스 UI의 일반 메일, SNS 기능들, 플릭커, 자주 안쓰는 위젯과 주식 기능들을 삭제했다.

 

더 엄격하게 지워 볼 생각도 있으나, 소심해서 아직은 이 정도에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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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Cloud Player 사용기

아마존에서 서비스하는 클라우드 드라이브는 5기가바이트의 무료 용량을 지원하는 클라우드 파일 저장 서비스이다. (유료로는 더 용량을 늘릴 수 있음) 그런데 얼마 전에 아마존은 클라우드 플레이어라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저 클라우드 드라이브에 원하는 만큼 MP3파일을 올려놓고(아마존에서 구매한 음악은 자동으로 들어감) 원하는 때 다운받거나 스트리밍으로 재생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당연히 저작권자들이 반대했겠지만 아마존의 강력한 유통망이 갑이므로 무시 소용없을 듯. -_-; (구글에서는 더 파격적으로 2만곡까지 업로드되고, flac등의 포멧도 지원하는 구글 뮤직을 서비스한다지만 아마존에 비해 저작권 협상은 힘들 듯 하다)

개인적으로 사용중인 스마트폰에 SD메모리 용량이 부족하므로 원하는 MP3파일을 충분히 가지고 다닐 수 없는데, 유용한 서비스라 생각해서 도전했다.

그런데 이 서비스는 저작권 등의 문제로 현재 미국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게다가 안드로이드 앱은 미국 이통사에 연결되어 있어야 다운로드 가능+미국 로케일+영어 설정에서만 사용 가능. 그래서 이용하려면 별 삽질을 다 해야 한다.

아래는 그 삽질 순서.

  1. amazon.com 가입후 로그인
  2. https://www.amazon.com/clouddrive/ 에서 클라우드 드라이브 개설
  3. 안드로이드폰 마켓에서 MoreLocale2 다운받아서
    커스텀 로케일로 언어 en, 지역은 US 로 설정
  4. 안드로이드폰에서 Market Enabler 로 통신사를 미국 이통사(예:T모바일US)로 설정
  5.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Amazone MP3 앱 다운로드.
  6. Amazone MP3 앱 실행후 로그인.
    Cloud Player를 실행시키려 하면 등록이 필요하다고 함.
  7. 미국이 아닌 곳에서 아마존에 접속한 것을 속이기 위해 http://www.torproject.org/ 에서 Tor 웹브라우저 다운로드후 실행.
    (Tor는 신변 안전을 위해 추적을 막는데 사용하는 일종의 프록시 서비스임)
  8. Tor 웹브라우저 상에서 https://www.amazon.com/cloudplayer/ 에 들어가 약관 동의하고 등록.
  9. 안드로이드폰에서 실행시킨 Amazone MP3 앱을 이용.

 

웹서비스 부분은 한번 인증만 하면 미국 ip가 아니어도 사용이 가능하지만, 안드로이드 앱의 경우는 계속 로케일과 언어 설정을 체크한다. 덕분에 내 디자이어 폰을 영어 설정으로 사용해야 하는 부작용이 있지만, 구글 맵을 실행하면 일부 지명이 영어로 나오는 것 외에 별 불편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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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one MP3 앱은 간결하고 딱 필요한 기능만 있는 느낌. 플레이 리스트, 아티스트, 앨범, 음악 별로 재생을 선택할 수 있고, 재생 컨트롤은 재생/멈춤, 다음 곡/이전 곡, 셔플과 무한 반복 정도 밖에 없다. 설정에 이퀄라이저 설정이 있는데, 프리셋 중에만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다. 음질은 올려놓은 MP3와 거의 동일하다. 지원되는 포멧은 DRM없는 .mp3와 .m4a만 가능.

재생할 때 처음 곡은 약 5초 정도 스트리밍 딜레이가 있고, 그 다음 곡은 미리 스트리밍 해와서 별 문제 없는 수준이다.  스트리밍 방식이므로 네트워크가 불안정하면 재생이 불가능하다. 한번 오류가 나면 추가적인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서인지 재생이 아예 멈춰버린다. 스트리밍은 와이파이에서만 할 것인지 이통사 네트워크에서만 할 것인지, 둘 다 할 것인지 설정 가능.

신기하게 자주 듣는 곡은 스트리밍 딜레이 없이 바로 재생되는데, 데이터나 캐시 용량을 거의 안쓰고 있는 것으로 봐서는 무슨 원리로 그렇게 작동하는지 모르겠다. 한두번 들은 곡은 스트리밍 딜레이가 1초정도로 줄어들기도 한다.

아직 자잘한 버그도 있다. 웹의 클라우드 플레이어 서비스에서 설정한 재생 순서가, 안드로이드 앱에서는 가끔 엉뚱하게 섞여 있다. 나중에 보면 다시 복원되기도 하고, 좀 뚱딴지 같은 듯. 앱 상에서 재생 순서를 임의로 바꾸기는 편하게 되기 때문에 큰 문제는 안되었다. (HTC 디자이어의 기준으로) SD메모리를 사용하는 등의 작업을 하면 음질이 일그러지는 문제가 있다.

가장 큰 문제는 아마존 클라우드 드라이브 자체이다. 미국 전용 서비스다보니 미국 회선에서만 최적화 되어 있는지 업로드 속도가 매우 느리다. 100MB 업로드 하는데 15분 정도 걸린다. 1기가에 2시간 반이 걸리니 무척 느리다. 자주 변경할 플레이 리스트보다는 올려놓고 꾸준히 듣거나, 가끔 듣기에 핸드폰 용량을 차지하기 아까운 음악들을 올려놓는 게 나을 듯. 다운로드 속도도 비슷한데, 그래도 음악 재생 속도보단 몇 배 빠르기 때문에 음악을 듣는데는 큰 무리가 없다.

 

결론 : 제한적인 목적으로는 쓸만한데 권하기는 좀 그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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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cca Beta 안드로이드용 트위터 클라이언트 사용기

twicca

검은색의 깔끔한 인터페이스, 아기자기한 작은 아이콘과 글자를 사용하는 클라이언트이다. 일본사람이 만들었는데 상당히 꼼꼼한 사람인 듯, 잠깐 써서는 알기 힘든 오묘한 기능들이 있고, 오류가 나지 않는 뛰어난 안정성을 보인다. 베타 버전이라고 하지만 완성도도 좋다.

예전에 처음 써봤을 땐 메뉴가 많고 복잡한데다, 기본 설정값이 문제가 있어서 좋게 보지 않았었는데, 최근에 생각이 좀 바뀌어서 다시 쓰고 있다. 설정만 잘하면 안정적이고 빠르니 매우 쓸만한 트위터 클라이언트다.

마켓 주소 : https://market.android.com/details?id=jp.r246.twicca

사용해본 버전 : 0.8.36a

  • 검은색의 깔끔한 디자인. 검은색과 흰색 두 개의 테마를 쓸 수 있다.
  • 가볍고 빠르다. 실행속도와 스크롤 속도는 안드로이드용 트위터 클라이언트 중 TweetDeck 다음으로 빠르다.
    다만 다른 것은 무척 빠른데, 트윗들을 로딩 하는 기능은 느린 편이다. 프로필 읽는데도 5~10초 정도 걸리는 정도.
  • 기본 글꼴 크기가 무척 작다. 옵션에서 Large로 설정 해야 볼만한 수준. (위 스샷의 글자 크기도 Large)
    글 보기와 글쓰기 인터페이스의 글자 크기를 각자 조절 가능하다. 둘 다 7단계로 조절 가능하다.
  • 타임라인을 자동으로 갱신하지 않는다. 수동으로만 갱신하기 때문에 평소에 트래픽을 거의 안 쓰지만, 앱을 실행시켰을 때 바로 내용을 볼 수 없고 로딩을 해야 한다.
    알림설정 된 멘션과 DM은 갱신이 있는지 만 확인해 알림을 주고, 알림을 클릭하면 그때서야 다시 로딩한다.
    알림의 확인 간격은 최소 3분.
  • 오토 페이징이라고 스크롤을 내리면 오래된 트윗을 자동으로 불러오는 기능이 있다. TweetDeck등 다른 앱에도 있지만… 이건 켜거나 끌 수도 있다.
  • 읽은 트윗들을 회색으로 희미하게 표시할 수 있는 기능이 있는데, 이거 켜면 보고 있던 트윗도 글자가 너무 흐려져서 읽기 힘들다는 게 단점.
  • 갱신해도 읽은 위치에 고정하는 기능이 있긴 한데, 기본 설정이 아니라 바꿔줘야 한다.
    그런데 설정해도 다시 실행하면 가장 위로 올라간다.
    팁) 되돌아가기 버튼으로 종료하지 않고, home버튼으로 멀티태스킹을 하면 위치가 고정되어 있음.
  • 스크롤에 볼륨버튼을 사용할 수 있다. 볼륨버튼과 검색 버튼들을 다양하게 기능을 설정해서 쓸 수 있다.
  • TwitLonger 등의 140자 이상 트윗을 하는 기능을 지원한다.
  • RT와 QT, via 등 다양한 RT 설정을 지원한다.
  • 사진 올리는 해상도를 다양하게 설정할 수 있다. 이미지 프리뷰를 지원하는 사이트도 20가지는 되는 듯.
  • 웹브라우저 등에서 글 공유를 했을 때, 제목을 가져오는 설정을 켤 수 있다. 기본으로는 꺼져 있음.
  • 아이디별로 컬러 태깅이 가능하고, 색상도 설정 가능하다.
  • 필터링 기능이 있다. 아이디 별로, 혹은 내용으로 단어를 넣어서 표시를 차단할 수 있다.
  • 동영상 업로드 기능.
  • 리스트나 프로필 등 다른 페이지로 넘어가면, 그게 웹페이지처럼 히스토리가 생겨서, 되돌아가기 버튼을 누르면 차례 차례 되돌아간다. 독특한 방식이긴 한데 이것저것 둘러보다 보면 너무 많이 경로가 쌓여서 복잡해 지는 것이 단점.
  • 번역이 안되어 있음.
  • 주소 줄여주기를 사용할때, 자체 짧은 주소가 있는 사이트는 그 주소를 사용해주기도 하는 등 세밀하게 신경 쓴 부분이 많다.
  • 트위터가 오류가 나서 고래가 뜨면, twicca에서도 흑백의 고래 그림이 뜬다 ?_-; 하하;;
  • 위젯 디자인이 귀엽다. 가로로 된 단일 디자인인데, 알림이 뜨면 작은 체크가 표시된다.
    트윗들을 미리보는 위젯은 없다. 타임라인을 자동으로 갱신하지 않으니 그런 위젯이 될리가.
  • 위에서 설명했듯 옵션 설정이 많고 복잡하다. 게다가 기본값들이 우리나라 유저들이 쓰는 설정과 조금 달라서 옵션을 바꿔줘야 한다.
    트윗을 눌렀을 때 나오는 메뉴도 다소 항목이 많고 복잡한 편.
  • 플러그인을 이용한 기능확장이 가능하다.
  • 캐시 저장을 내부 메모리에 할지, 외부 메모리에 할지 설정할 수 있다. 캐시 저장 시간도 설정 할 수 있다.
  • A2SD, 즉 SD메모리로 옮기기를 기본 지원.
  • 리스트 추가/수정/관리 기능이 전부 가능하다.
  • 차단한 유저들의 트윗을 확인하거나, API 한계를 확인하거나, 트위터 상태를 공지하는 블로그를 확인하는 기능 등, 유용하긴 할 것 같은데 별로 안 쓰이는(?) 기능들이 있다. ㅋ
  • 다중 계정은 지원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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