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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님 탄생 준비중

2012-05-15 낮 : 마눌님이 피가 비친다고 함. 이슬이라나 뭐라나 하는거라고 2012-05-15 20시 : 점차 통증이 심해진다고 함. 간격은 5분~25분으로 불규칙. 피가 많이 나옴 2012-05-15 23시 : 통증이 심해지고, 간격은 5분~15분. 아픈 시간은 30초가 안됨....

요즘 일상

곧 2세가 나옵니다. 요즘 마눌님의 배가 하루가 다르게 부풀어 오르고 있습니다. 게다가 꿈틀꿈틀 움직이기까지 합니다. 노래를 틀어주거나 태명을 부르면 움직임을 멈추고 가만히 듣고 있다가 다시 움직이는 것을 보면 신기합니다. 이게 내 딸이구나 하는 실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