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구의 피자생각’ 봉천점, 무개념이다

크리스마스 이브인 어제 저녁 5시, 마눌님이랑 집에서 뒹굴거리다, 밥하기는 귀찮고, 문득 피자 생각이 났다. 도미노 피자 앱을 실행시켜 보니, 집근처 지점은 6시에나 배달이 된다고 해서 포기. 그런데 현관문짝에 얼마전에 붙은 ‘강정구의 피자 생각’ 광고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