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리틀 자이언트 (The BFG, 2016)

오랫만에 스티븐 스필버그가 후크가 연상되는 동심 가득한 영화를 만들었다. 한편의 동화를 그대로 고해상도화 시켜 옮긴 듯한 영화이다. 스케일이 크지도 않고, 현실적이지도 않고(특히 영국 여왕이 그렇게 군대를 다룬다는 점을 보면 ㅋ), 어른들이 보기엔 유치하지만,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