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ged: 로건 러먼

퓨리(Fury, 2014)

데이비드 에이어 감독이 슈어사이드 스쿼드와 브라이트를 감독하기 전에 감독한 영화. 전쟁영화로서 꽤 준수한 완성도를 가지고 있다. 박진감 있는 전투 장면, 주인공의 성장, 캐릭터들의 개성, 전쟁의 참상, 주인공들의 적절한 영웅적 희생 , 등등을 잘 엮어...

퍼시 잭슨과 괴물의 바다 (Percy Jackson: Sea of Monsters, 2013)

1편도 딱히 재미있지는 않았는데, 그나마 유명 배우들이 카메오 출연이나 특수효과, 몇가지 재치있는 설정에서 소소한 재미가 있었다면, 이건 그나마도 없다. 알만한 배우도 안나오고, 특수효과도 카리브디스 빼고는 딱히 볼게 없다. 마지막에 초라한 크로노스를 보면 한숨만 나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