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ged: 비행시뮬레이션

플라이트 언리미티드 (Flight Unlimited, 1995)

비행시뮬레이션 하면 보통 전투기를 타고 날아올라 적기를 쏘고, 폭격을 하는 그런 게임이지만, 플라이트 언리미티드는 평화로운(?) 게임입니다. 비행기를 몰고 공중묘기, 곡예비행을 하는 그런 게임이거든요. 공중에 통과할 위치가 표시되어 각종 기동술을 연습을 하기 좋은 모드도 있고,...

EF2000

TFX의 후속 비행시뮬레이션 게임 EF2000. 유럽연합의 주력전투기인 유로파이터 2000이 주인공인 게임이다. TFX의 특성을 이어받아 우중충한 회색분위기의 배경과 현실적인 전장, 박진감 넘치는 공중전, 그리고 자유로운 시점조절이 장점인 게임이었다. TFX보다 2년후에 나온 작품이라 해상도도 더 올릴...

Chuck Yeager’s Air Combat (1991)

척예거의 공중전은 초창기 비행시뮬레이션 게임의 걸작이었다. 지금 생각하면 종이비행기 같은 몇개의 폴리건을 사용한 그래픽에, 단순한 액션성 조작감이긴 하지만, 비행모델, 계기판표현과 다양한 미션, 다양한 항공기 등은 당시로서는 훌륭했다. 역사적인 미션은 2차세계대전 17개, 한국전 16개, 베트남전...

TFX : Tactical Fighter Experiment (1993)

분위기 잡는 로고 최신 게임도 부럽지 않을 정도로 자유로웠던 시야조절 어려웠지만 자주 해야했던 공중급유 F-22 슈퍼스타 모습 (그때는 이름이 랩터가 아니라 슈퍼스타였다;;;) 한대 크게 맞으면 계기판들이 하나둘씩 정신없다 EF-2000의 모습 대학생때 한창 재미있게 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