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자

※이 글은 스포일러가 약간 있습니다. 글쓰는 재능은 있지만 삐뚤어질 데로 삐뚤어진 딸과 억척같이 자식을 뒷바라지 하던 엄마. 그런데 엄마가 불치병 크리. 딸은 점차 엄마와 죽이 잘 맞고, 그녀를 위해 어쩌구 저쩌구 하다 엄마의 슬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