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ged: 크리스찬 베일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Terminator Salvation)

기대(혹은 편견)과는 무척 다른 분위기의 영화입니다. 기존에 터미네이터를 봐온 기억으로는 인간은 거의 멸망해서 게릴라전이나 하고 있을 줄 알았더니, 실제로는 꽤 체계를 갖추고 정규군(?)비슷한것과 영토(공군기지) 비슷한것도 있나 봅니다. 인간의 사령부는 숨어다니는 잠수함인걸로 봐서는 어느정도 게릴라전이긴...

이퀄리브리엄 (Equilibrium, 2002)

이퀄리브리엄은 말로 설명하면 안되는 영화이다. 말도 안되는 액션을 꺼리낌없이 멋지게 보여준다. 어느 액션영화나 주인공의 강함을 표현하기 위해 여러명과 싸우는 장면을 넣고 싶어하지만  1대 몇십명을 붙일 용기는 없다. 그건 관객들이 즐기기보다 먼저 “에이 말도 안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