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ged: 클라크 그렉

500일의 썸머 ((500) Days of Summer)

최근의 외국 여배우중에 가장 귀엽다고 생각되는 주이 데샤넬과 지 아이 조에서 찌질이 악당으로 나왔던 조셉 고든-레빗의 주연작. 건축가의 꿈을 포기하고 카드 멘트나 쓰던 남자 주인공이 자신의 운명이라고 생각되는 여자랑 홀딱 빠졌다. 그런데 그 여자는...

아이언 맨, 재미있었습니다.

사실은 영웅물이라는게, 일반적인 SF매니아나 메카닉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썩 맘에 드는 설정들은 아닙니다. 기껏 나오는 과학소재라야 방사능 노출로 인한 유전자 변이정도이고, 대부분 초능력, 외계인 등에 의한 영웅들이니까요. 돈쳐바른 영웅 배트맨도 사실 메카닉 무기라곤 배트카 정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