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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30] 연등축제 – 밤

촬영일 : 200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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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30] 연등축제 – 낮

촬영일 : 200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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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30] 전쟁기념관 의장행사

촬영일 : 2002-04-19

삼각지 역에 있는 “돌아가는 삼각지” 노래 기념비 ㅡㅡ;;;

바글바글한 인파

전쟁기념관에서 비행중인 비둘기 한쌍

아이들의 사인요청에 시달리는 군인 ㅡㅡ;

여기도 봄이로고나…

군 의장대가 무술을 보여주겠습니다. ^^

갑자기 왠 제다이가 생각나지..(어쩔수 없는 스타워즈 광)

휘날리는 도포자락…멋져라…연사촬영 시작

1초에 3장짜리 연사였는데….동작이 어찌나 빠른지…ㅡㅡ;;

꾸벅…잘보셨죠?

후다다닥…

이곳 남정네 분들은 이걸 더 바라셨을듯….여군 의장대

여군들이 사용할 무용 깃발이 바람에 쓰러지자 달려가 다시 세우는….딱가리..ㅡㅡ;

깃발로 파도까지 합니다 ㅡㅡ;

이분만 계속 찍은 이유가 머냐구요? 가까이 있었거든요..^^; 단지 그뿐.

이제 4군+경찰 총집합

태극기가 바람에~

왠지 애국심이 불타오르게 하는 전쟁기념관

최초의 100% 국산항공기, 훈련기”웅비”. 최근 외국 에어쇼에서 우수한 조종성으로 호평받았죠.

B-52계열중 가장 구형인 기체….근데 어마어마해서..한번에 안찍힙니다.

페인트로 떡칠되어 있는 T-34…에게도 봄이 왔네요..^^

아저씨..제발 같은색으로만 칠하지 좀 말아요 ㅡㅡ;

창과 방패…스커드미사일과 나이키 대공미사일….(불행히도 저 구형의…정상이라면 신기한 고물 미사일이…우리나라 주력 대공미사일입니다)

전쟁기념관 천정

위에서 떨어지는 불빛이…

여기로…분위기가 숙연해집니다.

우리 외할아버지도..이 중에… (근데 너무 많아서 못찾았음 ㅡㅡ;)

설명이 필요없죠?

수원성 야경….이 아니라 미니어처..^^;;;

이순신 장군의 칼…정말 사람키보다 조금 작더군요.

625…다시는 일어나지 말아야..

625를 재현한 곳중에….흐흐…참 힘들게 참고 있군요..

흔히 따발총이라고 부르는…^^

휴게실 난간이..이래서야….어디 맘놓고 쉬겠어요..ㅡㅡ; (155밀리 곡사포탄)

이웅평씨가 타고왔던 MIG-19…

예전엔 조종석까지 보여줬던 F-4팬텀….지금은 옥외전시..

625때 있었던….인민군 동생과 국군 형이 전투중에 만났다는… 이야기를 그린 동상

기념품점에…ㅡㅡ;;;;; (멀더! 이리와봐!)

아직까지 미군시설이 있더군요…아주 무서운 경고까지..
돌아오다가….지하철역에서 G1을 들고 타시는 분이 계셔서..말 걸어보니 디씨 캐논동 maniac님이셨습니다. 세상이 참 좁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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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XUS V] UO팬페어, 로드블랙손의 복수 발표회

촬영일 2002-03-24

UO팬패어 & 로드블랙손의 복수 발표회를 갔다.

우선…발표장인 예카스테이션 모습

한쪽엔 애니메이션 인형들이 잔뜩이었는데 조명땜에 찍지 못했다….PC들이 있는 쪽엔 블리자드 인형들..

여기서 만나게 된 길원들, 나(Draco)와 PirateK형과 Dery

그리고 한쪽에서 몰카 촬영중인 “스탭”으로 추정되는 분들…

어여쁘신 진행 도우미 분들 (조명과 어두운 줌렌즈 덕에…사진은 실물모다 훨 못나왔다)

그리고 한쪽에서 계셨던 미녀분….줄리라는 분이라는데…(디지탈 줌까지 사용해 화질 저하)

이분은 겜마 누구시라던데…^^ 로브가 아니라 검은티..

겜방이 처음엔 먼가 잘못되었는지…핑이 엉망이었다.

한쪽에 마련된 뷔페음식
약간의 로드블랙손 발표회를 하고, 바로 이벤트를 했다… 일쉐나르에 가서 링가디언들을 죽이고 링을 찾는것이었는데, 3D클라이언트의
무식한 렉때문에 힘들었다. 게다가 마지막 던전에선 무방비상태로 리로에게 맞아 죽었고….^^; 그래도 재미는 있었다.
그 다음엔 퀴즈 이벤트를 해서 울티마 팬던트를 줬는데 여친과의 약속때문에 더 구경을 못하고 나와야 했다. 애석….
나중에 참가자 전원에겐 모자와 티셔츠를 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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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XUS V] 겨울의 설악산

촬영일 : 2002-01-17


회사에서 가는 설악산, 근데…대설경보 ㅡㅡ;;


눈때문에 달리지 못하는 차들, 제설차까지 등장


어째튼 도착. 정말 멋진 눈덮힌 산


할말을 잃게 하는..


계속 셔터만…


숙소 전경



오색약수터 가다가 본 멀리 흐르는 시내


귀염떠시는 차장님 ㅡㅡ;


회사 살림꾼 윤정씨


최소형 눈사람?


호빵드시는 차장님..후후..사실은 눈덩이


오색약수터 전경…오색약수는 철냄새가 나서 영 별로…


오색약수터 앞을 흐르는 시내


눈을 맞고 독특한 느낌이 된 소나무


소나무 잎…


다음날. 맑게 갠 하늘


정말 멋진 구름


처음보는 겨울 바다


그런데…날씨가…


정말 멋진 파도….입니다


사람들도 많았어요.


설악산 가는길



케이블카. 아쉽게 못탔죠.



가까운 폭포까지 가기로..


즐거운 한때


눈을 가득 들고있는 나무가지들


후후…이거 맞은 나무가지들은 우수수….눈을 털어냅니다. 회사 디자이너분


설악산에서 흘러내리는 시내



돌아오는길…무슨령이라고 하는 고개에서…..하늘 꼭대기에 있는 느낌


갑자기 몰려온 구름에 앞이 온통 분홍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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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XUS V] 이현우 콘서트

촬영일 2001-12-24


크리스마스이브, 이현우 콘서트


처음에 작은악마 누구라는 노래 잘부르는 여자 가수가 나와서 분위기를 띄우더군요.


이현우 등장…말은 어리숙하지만 잘 웃기고 노래도 좋았습니다. 콘서트 분위기도 좋았구요…


다만 앞의 바바리코드입은 키큰 가발쓴 아저씨가 자꾸 가로 막는 바람에 많은 사진 날렸습니다.


분위기는 무르익고…



중간에 이현우가 옷갈아입으러 들어가고..힙합 그룹이 나왔는데..


다른 사람들도 잘 불렀지만..이쁜 여자가수 하나가 참 노래를 잘 부르고 목소리가 고왔습니다. 멋졌어요..


옷갈아 입은 이현우가 다시 분위기를…


이때 열성팬들이 선물공세를 했는데..찜통에 그릇에..꽃에 케익 술…트럭으로 옮겨야 할 정도겠더군요..


마지막~ 힘차게 노래하는 모습… 정말 신났습니다.


콘서트 끝나자 인파를 피해 재빨리 뛰어 도망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