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추억의 영화,게임,애니

잠자는 숲속의 미녀 (Sleeping Beauty, 1959)

넷플릭스 덕분에 30년만에 다시 보는 명작. 이것도 60년 된 작품이구나. 60년전 당시로서는 블럭버스터급 제작비를 들였는데 흥행에는 실패해서 디즈니가 큰 다격을 받았다는 작품. 그래도 덕분에 요즘봐도 그렇게 아쉽지 않은 수준의 작화와 동화 수준이 나온다. 스토리는...

밤비 (Bambi, 1942)

우와아아…밤비다. 우리 부모님 생신보다 오래된 추억의 디즈니 애니메이션.  넷플릭스에 밤비가 올라옴. 동물들의 귀여움은 힐링이 될 정도로 귀엽고, 나중에 밤비의 엄마가 죽는 장면은 참 슬프다. 어렸을 때 은하철도999보다 먼저 본 애니라서 그 땐 참 충격이었다....

아틀란티스: 잃어버린 제국(Atlantis: The Lost Empire, 2001)

넷플릭스에 이번에 추가되서 오랫만에 다시 감상한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인공 마일로가 할아버지의 뒤를 이어 아틀란티스를 추적하고, 동료들과 함께 결국 찾아냈는데, 동료들은 결국 아틀란티스를 약탈하려는 음모였고 거기에 맞선다는 줄거리. 아틀란티스 + 해저2만리 조합 자체가 이야기가 뻔하긴...

코어(The Core, 2003)

딥 임팩트, 아맛게돈과 비슷한 ‘세계가 멸망할 우주적 재난을 우주선 타고간 영웅들이 희생해가며 해결’하는 영화이다. 다른 점은 지구의 코어 회전이 멈춰서 자기장이 사라지고, 지구의 자기 보호막이 없어지는 것이 재난이고, 땅을 파고 들어가서 해결한다는 것. 그리고...

딥 임팩트(Deep Impact, 1998)

이것도 로버트 듀발 할아버지 엄청 멋지게 나오는 영화. 무시당하는 할배 우주비행사로 나왔지만 결국 노장의 힘을 보여주는 역으로 나온다. 영화 아맛게돈과 함께 소행성 충돌 영화의 양대산맥. 아맛게돈이 영웅들의 액션 위주라면, 딥 입팩트는 재난을 대비하는 과정에서...

인어공주 (The Little Mermaid, 1989)

어렸을 때 내 용돈으로 처음 극장에 가서 본 영화. OST 카세트 테잎도 사고. 이번에 넷플릭스에 떠서 더빙판으로 식구들과 다시 감상했다. 디즈니 입장에서도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제2 전성기를 열게 해준 작품이다. 내용은 원작 동화와 큰 줄거리는...

페노메논 (Phenomenon, 1996)

대학생 때 TV에서 방송하던 걸 띄엄띄엄 본 영화. -_-; 존 트라볼타와 카이라 세드윅(캐빈 베이컨의 부인)이 주연. 존 트라볼타가 사람 좋은 시골 자동차 정비사인데, 생일날 밤 하늘에서 밝은 빛을 보고 쓰러지더니 초지능/초능력을 가지게 됨.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