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가면 아쉬운 것

추운 겨울이 지나가면…
대부분은 좋지만, 아쉬운 것이 있습니다.

우선은 우리나라의 특성상, 봄이 되면 공기가 안좋아 진다는 것이죠.

두번째로는 바로 어묵입니다.
추운데서 돌아다니다가 사먹는 어묵과 따듯한 국물의 맛.
겨울에만 진가를 느낄수 있는 것이니까요.

글쓴이 : Draco (https://draco.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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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Responses

  1. minusnine 댓글:

    아. 어묵!
    국물맛은 진짜 겨울 아니고서야 느낄수 없는 맛이죠.
    정말 추울때 먹어야 맛있는데.. ^^

  2. 델버 댓글:

    움.. 어묵.. 먹고 싶다..

  3. 레픽 댓글:

    사진을 보니 정말 먹고 싶어지는데요..^^;;

  4. hcreep 댓글:

    아.. 이시간의 허기짐은 참 너무햐 ㅠㅠ

  5. hatnimy 댓글:

    동감…근데 넘 맛있어보여낼 먹어주까나…쩝..

  6. 검은사자비 댓글:

    개인적으로는 붕어빵이 사라지는게 더…
    포항시 육거리에 감동적인 맛의 붕어빵이 있는데…

  7. Draco 댓글:

    minusnine // ^^ 그렇죠. 근데 추운건 싫고..아이러니

    델버 // ㅋㅋ

    레픽 // 저 어묵은 인사동에서 파는 거랍니다.

    hcreep // 하하;;

    hatnimy // 먹을거 사진 몇개 더 올려볼까?

    검은사자비 // 붕어빵도 맛있죠. 그런데 붕어빵은 꼭 겨울 아니라도..봄이나 가을에도 있던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