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상식 100단

어떤 사람이 보낸 메일에 잠시 어리둥절 했다.
내용은 자신이 부탁을 하는 메일을 보냈는데, 내가 답변 없이 씹었다고 비난하는 것이다.

그 사람의 메일을 본적이 없었다.

결국….그 사람의 메일을 스팸메일 보관함에서 찾아냈다. 메일 제목은

“[광고]가 아닙니다. 꼭 읽어주세요.” 였다.

-_-;;;;;;;;;;;;

저런 제목을 쓰다니…정말 몰상식의 지존이 아닌가!!
Gmail, 저런 메일은 휴지통에 넣으면 더 좋단다.

글쓴이 : Draco (https://draco.pe.kr)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댓글 2개

댓글 달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는 스팸을 줄이는 아키스밋을 사용합니다. 댓글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