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명으로 싸운 스위스

1. 선심이 깃발을 올려 페인트를 쓴다
2. 방어 선수들이 움직임을 멈춘다
3. 주심이 경기를 계속 진행시킨다
4. 공격하던 스위스 선수만 열심히 움직이며 골을 넣는다.

독일이나 브라질조차 할수 없는 완벽한 공격.
게다가 스위스는 축구를 손으로도 한다. 심판이 공도 가로채준다.

……….만사가 귀찮다. 밤샜으니 자야지.
오늘부턴 월드컵 특수고, 광고고, 스티커고, 빨간 물결이고, 붉은 악마고, 응원가고 뭐고 다 바이바이다.

글쓴이 : Draco (https://draco.pe.kr)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이 글은 CCL 저작자표시 3.0에 따라 원작자를 표시할 경우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You may also like...

1 Response

  1. monOmato 댓글:

    다음 월드컵땐 최홍만을 골키퍼로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