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일상…

  • 작은 어금니 두 개가 썩어서 깎아내고, 신경 치료하고, 씌우고… 치료 받느라 힘들고, 돈도 120만원 가까이 들었다. 제길.
    역시 건강한 것이 돈 버는 거.
    치과를 종종 가서 스케일링 받으며 점검 받아야겠다.
  • 3일에 열이 심하게 나더니, 5일부터 설사를… 장염으로 고생 중이다. 16일인 어제부터 설사는 멈췄지만, 아직 속이 편한 건 아니다.
    역시 건강이 최고.
    약도 약이지만 배를 따듯하게 하는 것이 치료에 효과적이다.
  • 장염으로 죽 종류만 먹고 버텼더니 4Kg이나 살이 빠졌다. 고기와 과일이 땡긴다.
    하지만 아무도 살 빠졌다고 알아주지 않는 몸매.
  • 17일은 마눌님 생일.
  • 19일은 여동생 생일.
  • 24일은 공주님 100일.
  • 돈 들어갈 곳이 많아 행복하구나!
글쓴이 : Draco (https://draco.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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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Responses

  1. 구차니 댓글:

    요즘 운동한답시고 자전거 탔는데.. 디스크가 있는데 무시하고 탔더니 병이 도진거 같아서 죽을 맛이에요 ㅠ.ㅠ
    건강하게 살아야 할텐데 걱정이에요… 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