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시체들의 밤(Night of the Living Dead ,1990)

좀비물 싫어하는데, 마눌님이 좀비물을 좋아해서 넷플릭스에서 강제시청.
좀비물의 역사적인 영화의 30주년 리메이크작. 그래서 상당히 고전적이면서 교과서적인 좀비를 보여준다.
느리지만 숫자와 꾸준함이 무서운 (비 바이러스성)좀비들, 가까웠던 사람들이 좀비가 되는 비극, 발암 캐릭터, 좋은 사람들의 희생, 최후의 1인은 여주인공 등등
재미는 있지만 아무래도 오래된 영화니 긴장감은 없더라.
퍼트리샤 톨먼은 스타트렉에서 조연으로 워낙 자주 봤던 얼굴이라 방가방가.

글쓴이 : Draco (https://draco.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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