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첫날 궁시렁

  • 목감기가 일주일 째 낫지를 않아서 고생. 가래가 심해서 숨쉬기 어려운데, 의사들이 보기엔 별거 아닌모양이다. 약을 약한 것만 주는지 큰 효과가 없음.
  • 오른쪽 팔꿈치가 삐긋해서 아프다. 이것도 일주일 고생 각.
  • 쉬는 날인데 회사 일거리가 날아온다. 역시 서둘러 달란다고 급히 기능을 만들어 두면 엉터리로 써서 일을 더 만든다.
  • 구글+ 서비스 종료일이 4월 2일로 발표 됨. 그런데 종료한다고 하니 글을 더이상 쓰기 귀찮네…
글쓴이 : Draco (https://draco.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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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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