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에서 온 새해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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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에 방문하시는 분 중에서 기억하는 분이 있으려나 모르겠지만, 5년전에 네이트온 예약문자로 나에게 새해 문자를 보냈었습니다. 링크

무려 5년후의 나에게!

방금 그 메시지를 받았는데, 정말 예상대로 독특한 기분이군요. ^^

이거 정말 될 줄 알았으면 좀더 근사한 글을 쓸 걸. 스크린샷 찍을걸 대비해서 띄어쓰기라도 제대로 …등등.

어째튼,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시는 모든 분들, RSS를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글쓴이 : Draco (https://draco.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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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1. 음…그게 2005년인가 2006년인가 바뀌어서 안되더라구요.
      아마도 명절이나 신년때 문자 메시지 보내는 횟수를 제한했더니, 미리미리 예약문자를 정해놓는 사람들이 많아서 예약기간까지 제한해버렸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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