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야와 펜탁스 합병

각종 광학렌즈로 유명한 호야와 카메라 제조업체인 펜탁스가 합병을 발표했습니다. 합병작업은 2007년 10월까지 완료될 계획이라고 합니다. 합병된 회사는 현재 펜탁스 사장이자 CEO인 Fumio Urano가 회장이 되고, 호야의 사장인 Hiroshi Suzuki가 사장이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카메라 매니아들이 걱정 좀 될텐데, 펜탁스의 이름는 그대로 유지되고 이미지 시스템 사업부는 그대로 계속되며, 광학렌즈 부분만 합병이 이루어질 거라는 군요.


관련링크


HOYA とペンタックスの??統合に向けた基本合意について


Hoya and Pentax to merge


일 펜탁스-호야 합병 합의

글쓴이 : Draco (https://draco.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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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Responses

  1. 유노 댓글:

    광학렌즈 부분의 합병이라면, 의료광학부분일까요 카메라렌즈부분일까요?. 어쨌든 펜탁스도 더 커져가는군요.

    • Draco 댓글:

      호야와 펜탁스의 사업중에 가장 겹치는 부분이 의료기기 부분과 광학부품-모듈부분이죠. 다른 부분도 있지만 그 두 부분들의 시너지를 가장 노리는거 같습니다.

  2. 루돌프 댓글:

    저도 카메라가 필요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