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블로그 티셔츠를 받았습니다.

갑자기 택배가 왔다길래 뭐가 왔나 했습니다.

올블로그의 올블릿 이벤트 티셔츠가 왔더군요. XL 셔츠를 주문하면 작은 경우가 가끔 있는데, 올블로그 티셔츠는 딱 맞습니다. 디자인도 이쁘네요. 잘 입겠습니다.

올블셔츠1

올블셔츠2

올블셔츠3

글쓴이 : Draco (https://draco.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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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Responses

  1. 민트 댓글:

    디자인도 예쁘고 깔끔하니 좋네요. 전에 이 블로그인가 다른데서 한글로 ‘세상을 바꾸는 힘’ 뭐 이런식의 문구 쓰여진 올블로그? 티셔츠였나 보니까 좀 너무 튀어서 입고 다니기 부담스럽더라구요. 이 정도라면 그림도 귀엽고 ok~!

    • Draco 댓글:

      아, 그 티셔츠 본적 있습니다. 조금 그랬죠. ^^ 이번것은 딱 좋은듯합니다. 제 친구는 “이런거 입으면 인터넷 폐인같잖아”라고 평하긴 했습니다만 -_-;

  2. 골빈해커 댓글:

    이번엔 티가 살짝 컷나본데 드라코님껜 딱이셨군요. 다행입니다. ^^
    근데.. 평이 아니라 사실 인터넷 폐인 맞으시잖아요!! 😀
    그니깐 많이 입고 다녀주세요 😀

  3. 꼬마얀 댓글:

    …. 후아 -ㅛㅠ 부러워요 딱 맞으시다니… 크흙!

  1. 2007년 6월 19일 화요일

    오늘 올블릿 T 셔츠가 도착했다. 블로그칵테일에서는 T 셔처를 받는 사람의 몸 사이즈를 알고 보낸 것일까? 기념품으로 받은 T 셔츠가 나의 몸에 맞은 경우는 거의 없었는데, 이번에는 딱(XL 사이즈) 맞는다. 사진을 찍어 올리려고 했으나, 이미 많은 분들이 사진을 찍어 올리셨으니 나는 생략. 아무튼 감솨!

  2. 2007년 6월 19일 화요일

    모처럼 후배들과 저녁식사를 함께 했다.그러던 중 핸드폰 메시지를 확인하다가택배가 왔는데 부재 중이어서 경비실에 맡겼다는 문자를 보았다.정말 어리둥절하지 않을 수 없었다. 왠 택배?택배가 올일은 전혀없었기 때문이다.아무튼 핸드폰으로까지 연락이 올 정도면 정말 나한테 온 것일텐데그렇게 한참을 생각하다가 갑자기 올블로그의 올블릿 티셔츠 응모했던게 생각났다.경비실에 가서 내게로 온 물건을 수령하고 집으로 들어와 흥분된 마음에 천천히 뜯어보았다.▲ ‘비고’란..

  3. 2007년 6월 20일 수요일

    생각지도 못한 선물이 배송되었다. 바로 올블로그의 캐릭터 티셔츠! 공짜에 눈뜬지 오래라 나도모르게 언젠가 신청을 했던 모양이다. 현재 서브 블로그에서 올블릿을 달아놓고 이곳 저곳 기웃거리고 있는 중인데 소리소문없이 티셔츠를 보내주셨다. “잘 입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