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대로 트래픽 폭탄을 맞았습니다.

트래픽폭탄

3천명대 카운터가 다른 분들에게는 일상일지 모르겠지만, 천명도 온적 없던 저에겐 나름대로 폭탄 같았습니다. 주요 원인은 디워 관람기가 다음 블로거 뉴스에 잠시 링크되었기 때문인듯 합니다.

다만, 제 계정을 서비스하는 byus에서 고작 그걸 “서버 공격”으로 판단해서 차단해버렸는데, 좀 어이가 없군요. 트래픽 과다라고 안내 페이지가 뜨는것도 아니고 태터툴즈 파일명을 임의로 바꿔서 접근 못하게 만들었더라구요. 홈페이지가 없어진걸로 오해받잖아!

어째튼 폭탄을 맞아서, 제가 자리를 비웟다가 돌아올때까지 3시간정도 홈페이지가 열리지 못했습니다. 죄송해요. ^^

방문해주신분들께 감사합니다.

글쓴이 : Draco (https://draco.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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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개

  1. 개인사정으로 한동안 블로그 관리를 못하다가 오랜만에 놀러왔더니 그런일이 있었군요^^ 그래도 많은 방문객이 다녀가셨다니 축하를 드려야하는 건가요?!ㅎ

    1. 죄송합니다.;;;^^;;
      제 변덕에 의해 블로그가 아닌 다른 형태로 바뀌거나 기타 변화가 있을지라도, 지금까지 생성된 퍼머링크와 도메인은 최대한 그대로 평생 유지할겁니다.
      혹시 페이지가 안열리면, “이 인간 또 사고쳤구나, 좀 있다 보면 열리겠지”라고 생각하세요.^^;

  2. 트래팩을 따질때는 그래도 티스토리 같은 서비스형 블로그가 좋습니다.전혀 걱정할 필요없죠.
    물론 맘대로 설정 하지 못한다는 단점도 있지만요..

    1. 전 자유로움이 좋습니다. 플러그인같은 요소뿐만 아니라, 제가 어떤 글을 쓰고 알리는게 옳다고 생각하는건 위법이라고 해도 쓸겁니다. 따라서 기본적으로 국내업체의 약관 동의와 관리감독을 받아야 해야 하는 서비스는 쓰고 싶지 않아요.

  3. -_-; 왜 함부로 남의 파일 이름을 바꾼답니까…; 어이쿠야;
    훔, 이미지 경로 수정해줘야하는 포스트가 718개.. 티스토리로 옮기기엔 확실히 힘들겠어요; 그래도 200개 정도되면 수정하는거 할만하던데(…)

  4. ^^ 자~ 이제 티스토리로 넘어오실 시간입니다.
    저도 가끔 Daum 블로거뉴스에 노출이 되는데 그 순간 엄청난 트래픽이 몰려들죠. 티스토리라 행복한 상황입니다.

    보통의 호스팅이었다면 못 버텼을 듯…;;

    1. 티스토리를 넘어가기에 장애가 몇가지 있습니다.
      대부분의 첨부파일이나 이미지들이 태터툴즈에 attach된게 아니라, 따로 FTP로 관리된거라서 그대로 백업해서 옮기질 못해요. 그리고 제가 만든 플러그인과 몇가지 비인기 플러그인은 꼭 쓰고 싶은데, 티스토리에서는 불가능하죠.

    1. 저도 얼마전까진 900이 한계였습니다. 그것도 한번…
      예전에 있던 계정이 워낙 관리를 안했던 곳이라…차라리 byus가 좋긴 한데, 좀 까칠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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