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 윌리엄스(1951~2014), 명복을 빕니다.

바이센테니얼 맨
패치 아담스
굿 윌 헌팅
플러버
쥬만지
미세스 다웃파이어
알라딘
토이즈
후크
죽은 시인의 사회
굿모닝 베트남
박물관이 살아있다!

생각보다 그의 영화를 몇 편 보지 않았군요. 어렸을 때 엄청나게 좋아해서 많이 봤다고 생각했는데.

가장 즐겁게 해주고, 교훈을 주는 옆집 아저씨나 선생님 같았는데, 실제로는 우울하셨나 봅니다. 우울증이라는거 무섭군요.

명복을 빕니다.

글쓴이 : Draco (https://draco.pe.kr)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Responses

  1. 조성만 댓글:

    그러고보니 저도 딱 두편 봤네요. 쥬만지와 미세스 다웃파이어.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