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덧, 감기몸살

마눌님은 입덧이 심해서 사흘간 아무것도 못 먹었다. 그래서 산부인과에서 수액 맞는 중.
나는 그 사이에 감기 몸살 때문에 병원에 와 있는데…환자들 엄청 많다. 황사+환절기인듯.
에휴…

글쓴이 : Draco (https://draco.pe.kr)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이 글은 CCL 저작자표시 3.0에 따라 원작자를 표시할 경우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