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리처 (Jack Reacher, 2012)

넷플릭스에서 본 영화. 영화는 잘 만든 것 같고, 취향도 거의 해당되는데, 왠지 재미없게 봤다. 추리도 적당히 나오고, 액션도 나오고, 정의구현도 되고…왜 그럴까? 싶은데 주인공이 문제인 듯. 영화의 주된 내용은 누군가 누명을 쓴 사건을 파헤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