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뻔한 딕 & 제인 (Fun With Dick And Jane, 2005)

가볍게 볼 수 있는 1시간 반짜리 짐캐리 코메디 영화. 어릴 때 좋아하던 티아 레오나가 여주인공인데 꽤 망가져 주심. ㅋㅋㅋ

짐 캐리 영화 답게, 망가졌다가 회복하는 내용에, 다양한 몸개그와 자잘한 웃음거리가 나온다. 엔론 사태를 비꼬아 만든 영화라 블랙 코메디적인 성격도 있다. 다만 후반부에는 갑자기 급전개로 마무리 되기 때문에 아쉬운 점도 있는 편.

넷플릭스에서 몇 일 후에 없어진다길래 봄. 내 평가는 별 3.5개.

글쓴이 : Draco (https://draco.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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