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 온라인 다시 시작

몇 년전에 시작했다가 잠깐 하고 그만 뒀던 이브 온라인을 다시 시작했다.

전에는 언어장벽 뿐 아니라, 무료기간이 일주일 뿐이라 마음이 급했는데, 이제는 부분유료식이라 느긋하게 즐길 수 있는 듯.

위의 트리스탄이란 프리게이트함 디자인에 꽂혀서 저거 피팅해서 돌아다니는 중이다. 이름은 관짝 1호.

[Tristan, 관짝 1호]
Damage Control I
Drone Damage Amplifier I
Small Armor Repairer I

Drone Navigation Computer I
Cap Recharger I
1MN Y-S8 Compact Afterburner

150mm Carbide Railgun I
150mm Carbide Railgun I

[Empty Rig slot]
Small Capacitor Control Circuit I

Civilian Hobgoblin x2
Hobgoblin I x6

피팅은 이것저것 있는거 써서 엉망이지만, 점차 개량하면 되겠지. 1레벨 미션 깨는데는 별 문제 없을 듯.

글쓴이 : Draco (https://draco.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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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Responses

  1. javaxer jack 댓글:

    지옥에 돌아온걸 환영하네 친구 : 게임에서 현실로 도피한 유저 1

  2. 구차니 댓글:

    요즘 삶의 낙이 없네요 ㅠㅠ
    게임이라도 하면 좀 나아질까 싶으면서도 피곤해서 지하철에만 타면 자고 있네요

    • Draco 댓글:

      음. 삶의 낙을 찾으시려 하지 마시고 일단 피곤함을 해결하시는건 어떨까요. 저도 요즘 컨디션 안좋아서 수면 시간 늘리고 있는데 덕분에 이브온라인도 거의 진행은 안되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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