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손톱보다 작은 micro SD메모리에 사진같은 크기의 ‘정품 인증 스티커’.

저걸 제품에 반드시 붙여야 A/S가 된다지만, 1mm라도 잘못 붙이면 제품의 기능에 문제가 생길지도 모른다. (메모리 외각의 울퉁불퉁한 모양은 메모리 삽입후 튀어나오지 않게 걸리는 역할을 한다)

저런 스티커를 고안해낸 인간도 누군지 참 한심하다.

글쓴이 : Draco (https://draco.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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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Responses

  1. 구차니 댓글:

    ㅋㅋㅋ (무슨 긴말이 필요 하겠습니까)
    정말 난감 그 자체군요

  2. 데굴대굴 댓글:

    이 스티커를 하단에 붙이는 경우 접점 불량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_-a (제꺼가 그렇다능..)

  3. 모노마토 댓글:

    마이크로 SD용은 따로 만들어 줘야지 이게 뭐임 ㅋㅋ 바보들

  4. 리넨 댓글:

    이건 어이가 없다못해 웃음이 날 정도네요. 샌디스크 왜 이래-0-

  5. 진사야 댓글:

    진짜 압박스럽군요 이거 -_-;;
    머리가 그렇게밖에 안 돌아가냐! 라고 한 마디 해 주고 싶습니다.

  6. Ludens 댓글:

    획일화된 시스템의 폐해로군요-_-;;;

  7. 골드링크 댓글:

    어처구니 없어요. 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