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법에 대처하는 자세?

음..그러니까 일반적인 상황에서 위험에 대한 대처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이렇게 포지션을 잡으면 된다.

사람이란 위험한 짓은 전혀 안할수가 없다. high risk high return이니까. 가장 많은 사람들이 하는짓보다 좀 덜 위험하게 있는것이다. 내가 당할려면 아주 많은 사람이 당해야 할 위치에 있다면 안전하다.

하지만…

지금처럼 마음에 안드는 사람은 먼지털이를 해서 죽도록 괴롭히는 시대에서는 어찌 될지 모르겠다.

글쓴이 : Draco (https://draco.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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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Responses

  1. 구차니 댓글:

    영화안보기, 뉴스 안보기 운동을 벌여야 하지 않을까 생각마저 듭니다. 솔찍히 누구의 배를 불리기 위한 저작권 이야기인지 애매하니 말이죠..

    세종대왕님을 다시 태어나게 해서
    한글 저작권을 국민제외 1글자에 100만원씩 받도록(특히 정치쪽) 개정하셨음 하는 바램마저 듭니다.

  2. kimatg 댓글:

    우리 모두 50년 후로 이사갈까요 (웃음)

  1. 2009년 6월 24일 수요일

    2009년 7월부로 새로운 저작권법 개정안이 적용됨에 따라 저작권에 대한 문제가 새롭게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비단 저작권법에 대한 문제는 어제 오늘 거론된 것은 아니나 이렇게 연례행사처럼 특정 사안을 앞두고 다시금 네티즌들에게 공포의 대상이 되는건 아닌가 싶어 심히 우려될 따름이다. 그 점에 대해선 나 자신도 마찬가지이지만. 특히나 어제 방영된 PD수첩에서는 저작권법 위반에 단속된 몇몇 사람들의 심적 고통과 피해사례, 그리고 현 저작권 단속의 부작..

  2. 2009년 6월 24일 수요일

    개정 저작권법… 요즘 블로거들의 최대 관심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당최 어쩌자는건지… 이 것도 안되고 저 것도 안되고 심지어 자기가 직접 만든 컨텐츠조차도 법에 저촉될 소지가 있을 수 있다니…그냥 닥치고 언론사와 포탈이 만들어 놓은 컨텐츠만 보라는 건가요?개정 저작권법 시행이 다가 옴에 따라 캡춰 혹은 퍼온 포스터류 및 뮤지션들 사진 같은 것들을 대폭 날렸습니다.제가 직접 녹음한 음원들도 카피곡은 지웠습니다.덕분에 포스팅들이 엉망이네요.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