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씨 9/11 (Fahrenheit 9/11)

화씨 9/11을 보고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영화의 형식은 좀 마음에 안들었습니다.
다큐멘터리라기 보단 선전, 선동영화더라구요. ^^
물론 볼링 포 컬럼바인도 객관적인 다큐멘터리가 아니지만 좀더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과 자료가 들어간거 같았는데.

그래도, 조지부시가 하는 짓은 정말 싫어하는 사람의 하나로서,
즐겁게 웃으면서도 심각하게 본 영화였습니다.

미국의 삽질에 불만인 사람들은 꼭 보세요.

글쓴이 : Draco (https://draco.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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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일상

댓글 2개

  1. 저도 봤는뎁.. 저두 생각보다는 별루였다는…
    역시나 내스탈엔 안맞더라는..갠적인 생각이..ㅋㅋㅋ
    그럼 토시스탈이라함은? 영원한 김기덕 메니아 ~ 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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