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시간으로 살다

어제는 하루 48시간제로 살았습니다.
일요일에 덥기도 하고, 잠도 안오고, 할것도 있어서, 안자고 버텼더니,

36시간 깨어있고, 12시간 자버렸네요.

ㅡㅡ;

전에도 종종 하던짓이지만..
나이 몇살 더 먹었다고 무진장 힘들었습니다.

글쓴이 : Draco (https://draco.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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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Responses

  1. Angeldust 댓글:

    전 더위를 먹어서 그런지 하루의 1/2를 잠에 투자하네요;;

  2. 루리엔트 댓글:

    에, 여름되니까 확실히 잠조절이 힘들어요
    더워서라든지 모기때문에 잠 한번 못자두면 그다음날은 헤롱헤롱해서 그담날은 10시간 잔다던지…
    아~ 미치겠어요 ㅠㅠ

  3. CiEl 댓글:

    전 어제 너무 피곤해서인지 8시간 깨어있고 16시간을 잤네요. -0-

  4. 델버 댓글:

    그치 나이 먹으면 이틀을 하루처럼 사는건 힘들지 =_=;
    음헤헷 형이나 나나 이제 정상인으로 살아야 할 때야 .

  5. HIGHMACS 댓글:

    누진전기세가 두려워 에어컨을 쳐다만 봅니다. ㅡㅡ;

    차라리 선풍기를 10대쯤 사서 돌릴껄.. 후회합니다.

  6. Draco 댓글:

    Angeldust // 음..저는 더위먹으면 잘 못자요.

    루리엔트 // 크..동감. 모기의 공습이 문제

    CiEl // 저도 푹 자고 싶어요.

    델버 // ㅡㅡ;

    HIGHMACS // 선풍기 바람은 은근히 피곤하게 만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