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이은주씨, 하늘에선 행복하시길

작년 정은임 아나운서의 교통사고 사망 이후로 최고의 충격이군요.

게다가 불행때문에 고생하시다 자살이라니…
영화에서도 온통 죽는 연기들이었고…거참…

어린나이에 성숙한 외모, 차갑고도 지적인 이미지 때문에 좋아했는데. 제대로 본 영화는 번지점프를 하다 정도이지만…

부디 천국에서는 모든 걱정을 잊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ps. 사진은 어딘가에서 무단으로 퍼왔는데….
고인을 기억하고 싶어서이니 용서해주시길.

글쓴이 : Draco (https://draco.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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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esponse

  1. 2005년 2월 26일 토요일

    안타까운 죽음들..

    20대의 서지원, 김성재, 이은주..

    30대엔 김광석, 유재하….

    안타깝다…

    그들을 죽음으로 몰고간 그 외로움은 무엇이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