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나 장관 인준때마다 생각나는 말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 없다” <- 누가 만든 말인지 정말 정확하다.
개인적으로….정치인들이 죄를 짓거나 노매너 짓을 하면, 벌금형이나 고소를 하지 말고 특정 기간동안 말 한마디 뻥긋 못하게 하는 벌을 내렸으면 좋겠다. -_-; 그러면 저 동네 조용해질거 같은데…

글쓴이 : Draco (https://draco.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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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esponse

  1. 몽상철학가 댓글:

    아주 재미있는 발상이네요. 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