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님이 영 안떨어져 주시는군요.


그리다보니 세균맨 짝퉁이네…;;

예전에는 한 이틀 고생하면… 기침은 남아 있어도 활동하는데는 지장없을 정도로 나았는데,
체력이 떨어져서 그런지,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감기님이 떨어져 주질 않네요.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

글쓴이 : Draco (https://draco.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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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Responses

  1. hucks 댓글: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놀러왔어요. ^^
    감기 빨리 나으시길 바래요.

  2. 칫솔 댓글:

    정말 요즘 감기 오래가죠? 얼른 나으시길~ ^^

  3. 이모저모 댓글:

    한번 감기 걸리면 떨어질 생각을 안함–;;

    다들 조심하세용~~

  4. [J] 댓글:

    30대 중반이라서 그런거임

  5. 고수민 댓글:

    빨리 낫기를 바랍니다. 저도 예전에는 감기가 금방 나았는데 나이가 조금 드니까 감기가 오래가더라구요. 홧팅입니다. 그리고 글이 어쩐지 관련이 있어서 트랙백 달고 갑니다.

  6. Halkrine 댓글:

    이제 몸생각을 하실 때.

  7. 빨간여우 댓글: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기 잘 안나아 지시나 봐요. 큰일 낫네. 건강 조심 하시구. 자주 뵙도록 하겠습니다…^^

  8. 페니웨이™ 댓글:

    저런… 어서 쾌차하시길…

  9. 공상플러스 댓글:

    아.. 이 글 쫌만 빨리 볼껄

  1. 2007년 12월 8일 토요일

    제가 어렸을 때의 일입니다. 언젠가 감기에 심하게 걸려서 열이 펄펄 나고 먹지도 못하고 머리도 아파서 하루 종일 누워있었습니다. 어머니의 철학은 되도록 병원도 멀리하고 약도 안 먹는 것이었는데 어린 저로서도 약은 왠지 많이 먹어서는 안 되는 것으로 여겨졌고 집에서 그냥 방에 누워 쉬는 것으로 치료를 대신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그날따라 너무 열도 많이 나고 몸이 힘들어하는 것을 보시고 어머니가 거기에 가면 감기가 잘 떨어진다는 유명한 동네 의원에 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