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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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3일날 노을은 참 멋졌습니다. 하늘에서 뭔가가 불을 토하는거 같았지요.

좋은 자리에서 멋진 사진을 찍고 싶은 마음이야 간절했지만 시간이 없어서 지나가면서 두장을 찍는데 그쳐야 했습니다.

글쓴이 : Draco (https://draco.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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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Responses

  1. 김치군 댓글:

    이런 노을 만나면 기분이 좋죠 ㅎ

  2. 비트손 댓글:

    정말 멋진 노을이군요. 만일 여자친구가 곁에 있었으면 붉은 노을을 불러주고 싶은 노을입니다. =3 =3

    • Draco 댓글:

      저 위치에서 절 만나러온 여친을 만났습니다.
      제가 먼저 약속장소에 도착해서 여친이 올 방향으로 좀더 걸어갔는데 저 장면을 본거였지요. 그러고 보니 저 사진이나마 건진걸 여친에게 감사해야겠네요.

  3. 지나가다 댓글:

    헉 세미나 끝나고 청계천에서 데이또?
    어쩐지 서둘러 가시드라고 …

  4. 디노 댓글:

    정말 멋지네요~ㅎㅎ
    비할바는 못 되지만 저도 노을사진 포스팅을 해서 조심스래 트랙백 보내봅니다.

  5. Odlinuf 댓글:

    저것은 절대로 지나가다 찍었다고 볼 수 없는 사진들입니다. 실토하세요. 😉

  6. 모노마토 댓글:

    형수님 언제 보여줘? 응?

  7. 호박 댓글:

    노을이 너무 믓쪄요^^
    두번째 사진은 마치 불이 난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네요^^
    와우!

    Draco님!
    올블이 생파때 많은 이야기를 못나누었네요~
    호박듀 별로 친한(아는) 블로거들이 많이 없어서요(의외로
    낯가림 심함 ㅡㅡ^ )
    담에 만나면 더 맛난 수다한판 떨어보아용~☆

    9월 마무리 잘하시고용~ 또 놀러옵죠^^;;

    • Draco 댓글: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하하. 저도 사실 다른 분들과 친분을 별로 못쌓아서…얼굴이라도 알려두자고 행사를 많이 가고 있습니다. ^^

  1. 2008년 8월 26일 화요일

    저녁먹고 복숭아 입에 물고 거실에 누웠는데 빨간하늘이 너무 이쁜거였다.
    그래서…(클릭하시면 좀더 멋지게 볼수 있다고 하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