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트링 병잉크 구하기 실패

강남 영풍문고와 광화문 교보문고에 쳐들어가봤으나…

로트링 로얄블루는 구하는데 실패했다.
로트링이 요즘은 병잉크가 안나오고, 카트리지만 판다고 한다.

거참…

국내 유명 만년필 동호회에 들어가 질문을 했더니,
온통, 몽블랑과 펠리컨 이야기 뿐이고 ㅡㅡ;

우리나라는 유명하고 잘팔리는 상품 종류를 제외하고는,
악세사리나 소모품 구하기가 참 어렵다.
(펜탁스 포럼이 당하고 있는 현실도 그런 종류다.)

로트링은 제도용구에서는 유명상표지만, 만년필은 그런것도 있냐는 반응이고 ㅡㅡ;
(그래도 오늘 교보문고에서 각종 만년필들을 실제로 보니, 심플하고 현대적인 디자인은 로트링밖에 없더라.)

로트링의 로얄블루를 최고로 치는 almaviva님이 내일 종로 영풍문고에 가서 알아본다고 했다.

어찌되려나

글쓴이 : Draco (https://draco.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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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Responses

  1. CiEl 댓글:

    로트링?
    만년필인가 보군요. 허허~

    펜탁스야 뭐..예전부터 그랬죠~
    그래서 카메라를 저도 Pentax MX를 안사고 Cannon AE-1으로 샀다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