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0 한글 모양새(안티앨리아싱) 렌더링 설정

우분투 7.10 에는 한글 렌더링 방식이 바뀌었다. 7.04까지는 한글폰트는 안티앨리어싱이 안되었으나, 7.10부터는 한글폰트도 안티앨리어싱이 먹는다.

덕분에 한글이 희미해졌다거나 읽기 힘들다는 말이 많은데, 다음과 같이 설정하면 좀더 보기 좋은 설정이 된다.

시스템 – 기본설정 – 모양새 – 글꼴 – 자세히 를 누르면 다음과 같은 창이 뜬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여기에서 힌팅을 “살짝”으로 선택하면 훨씬 보기에 선명하고 편해진다. 없음을 선택하면 도로 흐려지는 현상이 보이는데, 버그인듯.

글쓴이 : Draco (https://draco.pe.kr)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You may also like...

4 Responses

  1. 정승원 댓글:

    우분투 7.10부터는 한글 렌더링 방식이 바뀐거군요.
    어쩐지 파이어폭스의 폰트가 조금 흐릿하게 보이더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 海바라기 댓글:

    이전버전도 안먹히던건 아닌데.. 이번버전은 좀 많이 심한듯합니다..ㅋ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