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시동을 겁니다.

그동안 30일넘게 자리를 비웠군요.
(대문을 지켜준 캣 아줌마 땡큐~)

회사일이 바쁘기도 하고, 덕분에 여가시간은 부족해서 마비노기 1시간 하기도 힘들고(-_-; 진정한 이유), 이렇고 저렇고 하는 핑계로 못했습니다.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사랑하던 사람과도 헤어지고, 건강도 좀 나빠지고,
마비노기의 캐릭터는 환생하여 잡캐릭이 되었고;;;

이제부터 하루에 한 포스트씩은 하도록 노력(-_-;) 하겠습니다.
많이 와주세요.

글쓴이 : Draco (https://draco.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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