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30] 경주

촬영일 : 2002-08-24


가장 아름다운 종. 에밀레종


눈을 돌릴수 없었던 비천상


에밀레종 하단


제작기록. 닳아서 희미하다.


에밀레종 상단, 저 통 모양인것이 소리를 울리게 해준다고 한다.


비천상을 비스듬이 본 모습


석가탑


다보탑


둘이 함께…


경주박물관의 외로운 탑하나


세월의 흔적


여러가지 도깨비기와


정교한 불상들


손톱만한 불상


용머리


안압지의 차분한 모습


수면아래에는…


자라와 함께 노니는 잉어


어딘가 좀 아픈듯했던 새.

글쓴이 : Draco (https://draco.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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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esponse

  1. procom 댓글:

    언제한번 경주 놀러가봐야겠군요. 역시나 즐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