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일기


1월 27일, 레인지 마스터 겟. 화살 쏘기의 경지에 도달하다.


페카하급 보스 반시의 대사 : 너의 영혼을 내가 삼켜 버려도 괜찮겠지? Never!!!!


1월 28일 인챈트 4랭크 도달. 페이지를 모아준 길드원들에게 감사


내구가 거의 다되어 더 이상 입지 못하게 된 한복. 수리가 안되는 것이 아쉽다.


설날 이벤트로 진행된 떡국 이벤트. 키가 쑥쑥.


초원을 나의 쉐도우팩스와 함께…


윈드밀 5랭크의 위력.


궁수의 세상이 온것을 모르고 나에게 덤빈 어리석은 블랙위자드. 같이 마법을 쓰는 자로서 애도.


너무 귀여운 모습의 greenwitch

누적레벨 1111에 도달한 Draco. 최근에는 할게 없어서 레벨업만 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대륙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물론 버그 없이 -_-;

아, 한가지 더. 요즘 마비노기 서버렉과 대규모 해킹사건으로 떠들석 합니다. 빨리 해결되었으면 좋겠는데…

글쓴이 : Draco (https://draco.pe.kr)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이 글은 CCL 저작자표시 3.0에 따라 원작자를 표시할 경우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You may also like...

8 Responses

  1. 주미르스 댓글:

    헉…. 저 같은 초보와는 확연히 다른 저 누적렙…. 진정한 고수시군요… 제가 본 사람중 최고 렙이신데요..;;

  2. 골빈해커 댓글:

    컥..부..부럽습니다.ㅠㅠ

  3. Machine 댓글:

    갬흘… 내 누렙의 10배 ㄱ-

  4. jooni 댓글:

    와우 -_-; 전 267인데; 하긴 저랑 비슷하게 하던 사람은 2달 정도 쉬었다는데 1200넘었더군요 -_-; 전 겁나서 그냥 COH나 할까 생각을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