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11 엔딩


밀레시안인 주인공이 너무 강대해져서 바이브(그런 바이브 아님. -_- Badhbh)의 여신으로서 칼을 뽑을 시기가 되었다는 모리안 여신.

필요해서 불러서 고생시켜놓고 토사구팽시키려는건가?
G12는 모리안여신과의 대립이 시작되는건가.

글쓴이 : Draco (https://draco.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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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Responses

  1. ronyc 댓글:

    메인퀘스트 하다보면 느끼는 토사구팽은 G1부터 언제나 ㅋㅋㅋㅋㅋ 으아 G11 어떻게 깨셨나요. 대단 부럽.

    • Draco 댓글:

      생각보다는 안어려웠습니다. 변신+반신화+마나실드+엘릭서 도배+정령검….덕분이지요. 새벽에 들어가서 연속변신도 쓸수 있었고, 변신 상태로 정령검 스매시하니 용가리 피가 팍팍 줄더군요.

  1. 2009년 8월 16일 일요일

    자 이제 파볼트 하나 남아써여. (라볼트 스샷은 어디로 날아간 건지………) 빨랑 찍고 활 좀 찍읍씨다. G11 뭐야? 무슨 생각으로 저따위로 만든거야???!!!!?!?!?! 어떻게든 다시 퀘스트 받으러 가기 싫어서 ㅠㅜㅠㅜㅠㅜㅠㅜ 변신에 반신 풀에 붕대도 없고 화살까지 다 떨어진데다 활 내구도 떨어져가는 바람에 얼마나 덜덜 떨면서 한 수 한 수 초집중했는지………ㅠㅜㅠㅜㅠㅜㅠㅜ내가 이 정신으로 공부했으면 뭘해도 됐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