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ged: 광주

택시운전사(2017)

5.18 민주화운동을 거기에 취재간 기자와 택시 운전사를 통해 묘사한 영화. 영화도 재미있고, 5.18의 슬픔을 사실적으로 묘사하는데 성공하기는 했지만,  좀 아쉽다. 일단 송강호를 제일 잘하는 캐릭터에 주인공 설정을 그대로 맞춘 듯 하다. 서민적이고, 속물적이고, 꼼수에...

“화려한 휴가”를 보고

전 영화에서 슬픈 장면이 나오면 곧잘 눈이 촉촉해지는 편입니다만, 영화를 보다가 한번 이상 눈물이 나온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화려한 휴가를 보면서는 3번이나 눈물이 나오더군요. 이 영화를 보면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정말 당시 신군부 녀석들 인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