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7개

  1. 트랙백 걸려 있는 걸 보고 놀랬습니다.
    트랙백 자체에 놀라기 보다는 포럼에 적지 않은 블로그를 찾아오셨다는 사실에 놀랐네요.
    (리퍼러 기록에 남은 건가요?)

    어찌되었던 글 잘 읽고 갑니다 ^^

    1. 은근히 링크 눌러서 오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글쓰는거 조심좀 해야겠습니다 하하;
      그리고 포럼에 스샷 놀이를 시작했더니 반응이 그리 나쁘지 않아서 다행이었습니다. ^^

    1. 윈도 뻑하면 느려지고, 뭐 걸릴까봐 신경써주는 것에 질려서 그런 문제가 없는 리눅스로 왔습니다만….우분투는 6개월마다 버전업하는 바람에 6개월마다 관리해주는 격이 되어서 도로 마찮가지 되었습니다 ㅎㅎㅎ

      뭐 그래도 커스터마이징은 무한대로 가능해서…가지고 노는 재미가 솔솔하네요. ^^

    1. 지금 바로 갈아탄다는건 아니구요, 제가 스샷을 별로 안올리니까요 ^^;
      아마 1,2달내에 궁금해서라도 갈아타지 않을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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