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구 영양제들 후기

Sports Research, Triple Strength 오메가-3 피쉬 오일

  • 자주 매진되는 인기 오메가3.
  • 높은 품질에 비해 가격이 좋아 인기였는데, 가격이 어마어마하게 올라가서 가성비가 무척 떨어졌다.
  • 알약이 큰 편
  • EPA+DHA 합이 950mg 으로 꽤 좋은 스펙
  • 생선 비린내가 전혀 나지 않는다.

Bluebonnet Nutrition, Chelated Magnesium

  • 흡수율이 가장 좋다는 킬레이션 마그네슘 제품
  • 캡슐이 다소 길다란 편.
  • 먹고 나면 뱃속이 살짝 묵직한 느낌이 든다. 소화가 안되는 건 아니지만.
  • 이전에 글을 썼듯이 체감이 무척 좋다. 3일만에 효과가 나오기 시작한다.

Life Extension, 투 퍼 데이 태블릿

  • 인기 좋은 비타민B군 강화형 종합비타민
  • 알약 크기는 중간이고, 개사료가 연상되는 강한 냄새가 난다.
  • 나한테는 안 맞아서 설사와 알레르기가 일어난다. 마눌님이 대신 잘 드시는 중.
  • 비타민B2가 무척 많이 들어서 오줌이 많이 노래진다.
  • 먹으면 피로감 감소가 크게 체감된다.

Jarrow Formulas, B-Right

  • 비타민B군 영양제
  • 캡슐 크기는 중간에서 약간 큰편.
  • 위의 Life Extension 투 퍼 데이 태블릿이 나에게 부작용이 있어 대신 구한 비타민 B군 영양제이다.
  • 역시 피로감 감소가 크게 체감된다.
  • 엽산 등 많은 영양소가 흡수되기 좋은 형태로 들어가 있어서 좋다고 한다.

Now Foods, 페퍼민트 젤

  • 과민성대장증후군에 효과가 있다는 페퍼민트 오일 제품
  • 은행열매 크기와 모양의 어두운 색상의 물렁한 캡슐
  • 내 과민성 증상은 매운 것을 조금이라도 먹으면 폭풍 설사 + 평상시에도 종종 작은 설사 + 가스가 뱃속에서 소리 냄 인데, 가스 말고는 크게 개선된다. 이 제품을 먹은 뒤로는 설사가 없음. 심지어 매운 것을 먹고 배가 아파서 화장실을 갔더니 매우 노말한 변이 나온다 -_-
  • 마늘을 많이 먹으면 내쉬는 숨과 피부에서 마늘 냄새가 나듯이, 이것을 먹으면 페퍼민트 향이 약간 변해서 쑥냄새 비슷하게 몸에서 난다. 옆사람은 인식할 수 있을 정도.

내용 추가 중.

글쓴이 : Draco (https://draco.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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