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정은임 아나운서 1주기

지금쯤 편안한 곳에서 한국영화가 발전하는 모습을 보고 계시려나…

여전히 빈익인부익부에 노동자들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고 안타까워 하고 계시려나…

모두가 외면하고 있는 현실을 잔잔하게 일깨워주던 그녀가 없는 방송은….그저 허튼 개그와 말장난, 위협으로 현실을 잊게 만드는 수면제 같다…

글쓴이 : Draco (https://draco.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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