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정 이사 그리고 태터툴스 1.0 RC3 잠깐 사용기

New21.com 의 요금인상을 미리 대비하여 idomz.net으로 이사했습니다. idomz의 서버와 네트워크 사양은 new21에 비해 느린것이 확연하군요. 하지만 관리자분이 꽤 신경을 써주고 있고 개인적으로 사용하긴 무난하고 저렴하여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계정 용량제한이 없는 것이 마음에 드네요. 쉐어드쉘은 너무 좋은 점이 많지만 계정 용량이 너무 박합니다.

태터툴스 1.0 RC3를 사용해봤습니다. 어제밤에 들어오셨던 분들은 제 삽질을 잘 관람하셨을 듯 -_-;
여러면에서 편리하고 좋아진것은 사실입니다만, 불만이 많아 원래의 태터툴스 클래식 RC3로 돌아왔습니다.
무엇보다 문제는 마이그래이션에 대한 버그들입니다.

– 본문과 제목의 따옴표 깨지기
– 글상자 사라짐
– 본문의 HTML태그나 일부 글자 속성들 사라짐
– 본문의 외부 링크가 잘못됨
– 본문의 다운로드 표시가 잘못됨
– 슬라이드 방식의 사진 표시일 경우 마지막 사진이 없어지거나 리사이즈된 것이 풀림
– 사라진 사진을 다시 추가할려고 하면 이미 추가되어 있다고 나옴
– 사진을 추가한 부분의 코드가 사라져서 기존글의 재편집이 애매
– 환경설정의 스팸 필터 항목이 마이그래이션 안됨
– 초기카운트 옵션이 마이그래이션 되지 않아서 그만큼 감소된 카운트 숫자가 나온다.

등등…자잘한 문제가 많습니다.

태터 1.0 프로그램 자체도 문제가 많습니다.

– 방명록 아이콘 기능 사라짐
– 방명록 글 수정 안됨
– 리더기 사용에 불안정 (이상한 에러메시지 나옴)
– XHTML 버전 스킨 편집에 들어가서 style을 변경안하고 바로 저장하고 나와도 줄간격이 이상하게 깨져버림
– 수정해도 마찬가지
– 계정 DNS를 바꾸니 로그인이 안되버림 -_-; 클래식은 파일만 복사해도 잘되는데…

태터툴스 1.0 정식판에서는 마이그래이션 관련 기능을 독립시킨다고 합니다. 그게 원래 맞지요. 다만 정식 버전 발표이후에 마이그래이션이 더디게 보완될까바 걱정이네요.

코니카미놀타 카메라 사업 중단

코니카 미놀타가 모든 카메라 개발/판매 사업을 중단하고 소니에 사업을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앞으로는 코니카 미놀타의 DSLR인 Dynax 시리즈와 렌즈는 소니에서 사업을 계속하게 된다는군요.

니콘의 필름 카메라 사업 중단과 함께 연이어 큰 뉴스가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경쟁이 심해진 카메라 업계가 지각변동을 시작한 듯하네요. 카메라 기술 특허를 가장 많이 가지고 있다고 하고 그만큼 개성있는 기술과 마니아들을 가지고 있는 미놀타. 법정관리와 합병을 거치면서 고생하더니 끝내 사라지는…

소니의 경우는 SLR 시스템에 대한 베이스가 사실상 없기 때문에(제품 개발을 한적은 있지만) 유명한 미놀타의 다이낙스 시스템을 가질수 있게 되어 DSLR경쟁을 본격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될거 같습니다. 호박이 넝쿨채 데굴데굴..

2006년 디카 예상

필름카메라시장은 더욱 위축된다
니콘의 필름 카메라 생산 중단, 여러 필름 회사들의 다른 길 모색….이제 디지털은 단순한 대중화나 편리성을 넘어 아날로그 필름을 대체해버’렸다’.

2006년은 그 결정판으로서, 필름 관련 시장을 포기한 회사들이 살아남기 위해 피터지게 싸울 것이다. 그 첫 타겟은 DSLR. 캐논의 독보적인 선두와 니콘의 추격. 그리고 올림푸스, 코니카 미놀타, 펜탁스, 삼성등의 3위 다툼이 이어질것이다. (코닥은 센서 생산만 하기로 하고 바디 개발은 포기)

대부분 DSLR과 유저가 겹치는 하이엔드 시장은 거의 포기하게 될것 같다.

컨버젼스의 시대 도래
컴팩트 디카 시장에서는 컨버전스의 시대가 도래할 것이다. 이미 시작한 삼성과 올림푸스, 소니를 선두로 그 바람은 점차 거세어져 관련 기술이 조금이라도 있는 카메라 메이커들은 다 뛰어들 것이다. 2005년이 슬림디카의 시대였다면 2006년은 컨버전스다.

동영상 재생, DMB, MP3, 기타등등.

그리고 캠코더와 구분이 더욱 모호한 디카들이 몇가지 위력을 발휘할것 같다. 웹이 동영상을 포용할 능력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동영상의 시대가 멀리서 한걸음씩 다가오고 있다.

화소수 경쟁은 둔화
디카의 성능 지표중 하나였던 화소수는 이제 안녕. 현재 중저가형 DSLR은 600~1200만, 하이엔드는 800만, 보급형 디카는 500~700만인 상태에서 2006년은 100~200만화소 이내의 변화만 보일것이다.

기타등등..몇 가지 더 있는데 생략.

가장 중요한건….이제 사람들이 ‘디카’에 그리 목숨걸지 않는 다는 것이다.
나로서는 가장 큰 문제랄까.

오락가락하는 펜탁스 *ist DL

펜탁스의 *ist DL을 사용하여 테스트하면서 항상 고생하고 있다.

다른 카메라들도 약간씩 오락가락하지만, 펜탁스 *ist DL은 노출 오차가 상당히 심하기 때문이다.


위 사진은 한번은 F4 1/2000초, 한번은 F8 1/500초로 찍어 애니매이션 시킨것이다. 조리개를 2스톱 조이고, 노출은 2스톱 늘렸기 때문에 이론상 같은 노출이다. 하지만 사진에서는 거의 반스톱이상 차이난다.

더 황당한것은…

이 두사진은 똑같이 F8 1/500초이고 연사한 것이다.
분명 구름에 태양이 가려진것도 아니다 -_-;

카메라 테스트를 할때 여러조건의 사진을 찍어 비교하는데, 이렇게 노출이 틀려서야 ….참 골치이다. 펜탁스 DSLR 많이 써본 분중에 이거 해결할 방법 있으신 분?

Sony Cyber-shot DSC-R1

소니에서 DSLR급의 CMOS 센서(21.5 x 14.4 mm)를 사용해 새로운 하이엔드라 부를 수 있는 Cyber-shot DSC-R1 을 발표했습니다.

주요특징
– 1030만화소 APS사이즈 CMOS 센서
– 35mm필름 환산 초점거리 24-120mm, 광학 5배줌. Carl Zeiss Vario Sonnar T* 렌즈, F2.8 – 4.5
– 상단의 회전식 2.0″ LCD (13.4만화소)
– 전자식 뷰파인더 EVF (23.5만화소)
– 셔터속도 : 30 – 1/2000 & 벌브
– 수동 줌링과 포커스링, 다양한 수동기능
– ISO : 160 ~ 3200
– 연사 : 초당 3장, 3장
– 동영상 지원 안됨
– RAW지원, Vivid sRGB, Adobe RGB 지원
– 메모리스틱프로, CF Type 1,2 지원
– NP-FM50(F828용 배터리)사용, CIPA기준 500장 촬영가능
– 139 x 168 x 97 mm, 995g
– 가격 예상 : 미화 1000달라

기존에는 2/3″ CCD나 고배율줌이라는 것을 기준으로 하이엔드라 불리었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화질로서 DSLR과 동급을 이룰수 있는 진정한 하이엔드입니다. 최근 저가형 DSLR에 의해 하이엔드 시장이 위축되고 있는 상황에서 SLR이 없지만 이미지 센서 제작기술이 뛰어난 소니가 만든 돌파구입니다.

LCD가 유행에 비해 작고, 이미지 센서 크기가 커서 그런지 동영상 기능이 없다는 점 등이 단점이 될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사진의 화질하나 때문에 DSLR로 가서 렌즈등의 악세사리에 큰 비용을 지불해야 할지 고민해야 하는 분들에겐 큰 반향이 될거 같습니다. 하이엔드의 수익이 나빠지고, DSLR로 가자니 캐논과 니콘에게 밀리고 있는 여러 디카 제작사들에게도 새롭게 공략할 시장이 될지도 모릅니다.

(사진 출처 : dpreview.com)

디아이진도 RSS를 지원한다


디아이진도 뉴스와 리뷰등의 업데이트 공지에 RSS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봄 개편때부터 있다가 저번 6월말 개편때부터 정상 작동하고 있지요.
(그전에는 이미지 주소라던가 글 내용이 깨진다던가 -_-;)

RSS주소는 http://dizin.co.kr/rss.php 입니다.
등록하셔서 바로바로 정보를 받아보세요.

구글토크 깔았습니다.

http://www.google.com/talk

구글토크를 깔았는데… ICQ같은것과 호환은 되지만, 우리나라의 대세인 MSN이나 네이트온과는 호환되지 않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는 힘들거 같습니다 ^^

특히 파일 전송기능이 없고, 예쁜 디자인에 단순히 채팅과 인터넷 전화만 되는 간단함이…우리나라에서는 반대로 안먹힐듯. (우리나라는 승용차도 풀옵션이어야 한단 말이지..)

어째튼 로그인은 하고 있습니다. 저와 대화하고 싶은 분이 있을랑가…

제 ID는

캐논 신제품 정리

캐논은 8월 22일 날짜로 여러 종류의 신제품을 발표했습니다. (사진은 dpreview.com의 보도자료를 인용합니다.)


파워샷 S80은 S70의 후속기종입니다. 크기가 큰 편이었던 S시리즈들의 특징을 깨고 좀 더 컴팩트 해졌습니다만 약간 투박해진것이 올림푸스 C-40을 연상시키는 군요.

S80
– 1/1.8″CCD 800만화소
– DIGIC II 이미지프로세서
– 35mm필름환산 28-100mm, 3.6배줌 F2.8-5.3
– 완전수동기능, 21가지 촬영모드, 마이컬러 등 새로운 기능
– 1024x768x15fp 까지 가능한 동영상 (640×480, 320×240, 160×120, 30,15fps)
– EOS-20D에 사용된것과 비슷한 방식의 멀티 컨트롤 다이얼
– 2.5인치 LCD
– USB 2.0
– 104 x 57 x 39 mm 225g


인기 시리즈인 IXUS 시리즈중 가장 작고 줌기능이 없었던 IXUS i의 후속기종입니다. 2.4배 광학 줌기능을 탑재하고 디자인을 수정했습니다. 색상이 아주 자극적이고 귀엽군요.

IXUS i Zoom
– 1/2.5″CCD 500만화소
– DIGIC II 이미지프로세서
– 35mm필름환산 38-90mm, 2.4배줌 F3.2-5.4
– 1.8인치 LCD
– 충전과 전송, 인쇄 기능을 하는 카메라 스테이션 (일종의 크래들)
– 640×480 10fps, 320×240 20fps, 160×120 15fps 동영상
– USB 2.0
– 96 x 45 x 24 mm 105g


IXUS 시리즈중 고급기종에 해당하는 IXUS 700의 후속인 IXUS 750과 IXUS 50의 후속인 IXUS 55도 발표되었습니다. 아무리 IXUS가 인기 기종이라고 해도 이너줌을 탑재한 슬림형 디카가 강세인 가운데 심동식 렌즈를 고집하는 캐논이 현명한 선택일지 두고 봐야 할것 같습니다. LCD는 애매한 2인치를 쓰던 전작과 달리 유행을 따라 2.5인치까지 커졌습니다.

IXUS 750
– 1/1.8″CCD 710만화소
– DIGIC II 이미지프로세서
– 35mm필름환산 37-111mm, 3배줌 F2.8-4.9
– 2.5인치 LCD
– 640×480 30,15fps, 320×240 60,30,15fps, 160×120 15fps 동영상
– 15개 촬영모드와 마이컬러등의 특수효과 기능
– USB 2.0
– 90 x 57 x 27 mm 170g

IXUS 55
– 1/2.5″CCD 500만화소
– DIGIC II 이미지프로세서
– 35mm필름환산 35-105mm, 3배줌 F2.8-4.9
– 2.5인치 LCD
– 640×480 30,15fps, 320×240 60,30,15fps, 160×120 15fps 동영상
– 14개 촬영모드와 마이컬러등의 특수효과 기능
– USB 2.0
– 86 x 54 x 22 mm 140g


가격대 성능비 높은 수동 디카의 대표주자인 A시리즈의 신작인 A610과 620입니다. 디자인은 거의 바꾸지 않고 소프트웨어와 화소 업그레이드로 성능향상을 시켜 가격을 떨어트리나 봅니다 ^^;;

A610
– 1/1.8″CCD 500만화소

A620
– 1/1.8″CCD 710만화소
– DIGIC II 이미지프로세서
– 35mm필름환산 35-140mm, 4배줌 F2.8-4.1
– 2.0인치 회전 LCD
– 640×480 30,15fps, 320×240 60,30,15fps, 160×120 15fps 동영상
– 12개 촬영모드와 마이컬러등의 특수효과 기능
– USB 2.0
– 105 x 66 x 49 mm 235g


캐논 파워샷 시리즈중 가장 저가형인 A400시리즈의 후속기종인 A410입니다. 깔끔한 디자인이었는데 좀 화려해졌군요. 줌배율이 3.2배로 향상되었지만 화각이 좀 엉성해서 풍경사진 찍기에는 좀 불리할 듯합니다. 십몇만원대라는데 뭐 어떻습니까 -_-;

A410
– 1/3.2″CCD 320만화소
– DIGIC II 이미지프로세서
– 35mm필름환산 41-131mm, 3.2배줌 F2.8-5.1
– 1.5인치 LCD
– 640×480 30,15fps, 320×240 60,30,15fps, 160×120 15fps 동영상
– 14개 촬영모드와 마이컬러등의 특수효과 기능
– 3 x 52 x 40 mm 150g


루머이냐 아니냐의 논쟁이 오고 갔던 EOS-5D가 역시 실제로 발표되었습니다. 외형과 특징, 기능모두 유출된 데이터와 일치하여 인터넷의 위력을 실감케 하는군요 -_-;

EOS-5D
– 1280만화소 1:1 풀프레임 CMOS센서
– EF마운트
– 초당 3장, 최대 60장의 JPG연사
– 9포인트 AF
– 1/8000s 셔터속도, 1/200s 싱크
– ISO 100-1600 (50, 3200 extended)
– 뷰파인더 시야율 96%, 0.71배
– 스폿 측광 (중앙 3.5%)
– 23만화소 2.5인치 LCD
– 마그네슘 합금 바디
– DIGIC II 이미지 프로세서
– USB 2.0, WFT-E1 지원
– 크기 152x113x75mm
– 무게 810g


역시 같이 소문이 돌았던 EOS-1D MK II N이 발표되었습니다. EOS-1D시리즈는 고속연사를 필요로 하는 프레스용 수요를 타겟으로 하는 고급,전문가용 DSLR입니다.
EOS-1D MK II에서 외형상 크게 달라진점은 없고 LCD를 2.5인치로 확장하고 6개의 ‘Picture Styles’, 유저 정의설정, 커스텀 펑션 등이 추가되었습니다. 그리고 한국어 설정이 추가되었으며, SD메모리와 CF메모리의 동시 저장기능 들이 새로 생겼습니다. 기존에서 마이너 업그레이드를 한 것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EOS-1D MK II N

– 820만 유효화소수, 28.7 x 19.1 mm CMOS
– EF마운트, 1.3배율 화각
– 초당 8.3장 연사, JPEG 최대 48장, RAW최대 22장
– 45포인트 AF
– 30 – 1/8000s 셔터속도
– ISO 100-1600 (50, 3200 extended)
– 뷰파인더 시야율 100% 0.72배
– NP-E3 Ni-MH 배터리팩
– 평가, 부분, 스폿, 중앙중점 측광
– EOS-1 계열의 고급 SLR바디를 기반으로 설계, 마그네슘 합금
– DIGIC II 이미지 프로세서
– IEEE 1394, USB 1.1
– 156 x 158 x 80 mm 1.2kg

EOS-5D의 출시는 EOS-1D계열과 EOS-20D의 큰 간격을 메꾸어 라인업을 충실하게 할 계산으로 보이며, 주요 타겟은 중간급 필름SLR을 DSLR로 저렴하게 대체하려는 고급유저가 될 것입니다. 캐논은 최고급 유저용 EOS-1Ds MK II, 프레스용 EOS-1D MK II N, 화질위주의 EOS-5D, 고급아마추어나 서브용 EOS-20D, 저가형 EOS-350D라는 5단계로 된 DSLR라인업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EF 24-105 mm F4L IS USM
표준줌렌즈 EF 24-105 mm F4L IS USM는 기존 EF24-70mm f/2.8L USM이 다소 비싸고 줌배율이 낮기 때문에 보완하기 위해 발표한 것으로 보이며, 가격은 미국에서 $1249로 발표되었습니다.

– F4의 고정밝기
– 빠르고 무소음의 AF성능을 갖는 초음파 모터
– 먼지와 습기를 방지하는 설계
– 손떨림 보정기능 Image Stabilier
– 45cm 최단 접근 촬영


EF 70 – 300 mm F4-5.6 IS USM
망원줌렌즈 EF 70 – 300 mm F4-5.6 IS USM는 95년도에 발표되어 오래된 EF 75 – 300 IS USM을 대체하는 렌즈로 보이며, 미국에서 $649로 발표되었습니다.

– 70 – 300 mm의 망원 줌
– 빠르고 무소음의 AF성능을 갖는 초음파 모터
– 손떨림 보정기능 Image Stabilier

DO기술을 사용해서 유명한 EF70-300mm f/4.5-5.6 DO IS USM의 1/3 가격이군요…-_-;;


Speedlite 430EX

Speedlite 430EX는 Speedlite 420EX 의 후속 기종으로 보이는 신형 외장플래시입니다. 미국에서 $299로 발표되었습니다

– 가이드 넘버 43
– E-TTL II 지원
– 재충전 시간이 기존에 비해 40% 빨라짐
– 최소 초점거리 14mm로 낮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