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ged: 레이첼 맥아담스

닥터 스트레인지(Doctor Strange ,2016)

어제 극장에서 봤습니다. 재미있습니다. 마법을 이용한 전투라는 것이 단순히 빛과 불을 쓰는 기존 마법이라면 영화상으로는 유치할 수도 있을텐데, 그걸 잘 극복한 영화 같습니다. 대부분의 마법이 직접적인 화력보다는 공간과 시간, 사물에 영향을 끼치는 방식으로 사용됩니다....

시간 여행자의 아내 (The Time Traveler’s Wife, 2009)

시간여행이라는 것이 멋진 초능력이 아니라 불치병처럼 패널티로 묘사되고, 또한 그것이 로멘스로 묘사 될 수가 있다는 것이 독특했던 영화. ‘더 나이든 당신이 찾아온 것을 본적이 없다’ 라는 표현…이 참 슬프게 다가왔다. 일종의 시한부 인생. (그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