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ged: 클로에 모레츠

킥 애스: 영웅의 탄생 (Kick-Ass)

이제야 봤는데 이거 참 깨는 영화로군요. 처음엔 좀 리얼+평범 계열이었다가 점차 아스트랄해 지는 것이 ㅋㅋㅋㅋ 특히 힛 걸만 나오면 아주 만화가 되버리는 군요. (원래 만화지만) 뭐랄까…어릴때의 꿈과 현실의 괴리를 다시 떠오르게도 해주고, 경쾌하다가 잔인해지기도...

500일의 썸머 ((500) Days of Summer)

최근의 외국 여배우중에 가장 귀엽다고 생각되는 주이 데샤넬과 지 아이 조에서 찌질이 악당으로 나왔던 조셉 고든-레빗의 주연작. 건축가의 꿈을 포기하고 카드 멘트나 쓰던 남자 주인공이 자신의 운명이라고 생각되는 여자랑 홀딱 빠졌다. 그런데 그 여자는...